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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감독님 한국와서 고생이 많네요
남북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선수들이 하루 휴식시간을 가지고함께 경포 해변으로 나들이를 다녀왔다. 훈련을 죽어라 해도 모자랄판에 왜 이런 나들이 까지 하는가 싶겠지만너무 급작스럽게 남북 단일팀이 구성되었기 때문에 훈련도 훈련이지만남북한 선수들끼리 서로 화합하고 결속할 수 있는 기회로 보았기 때문이다. 애초에 머리 감독은 단일팀을 원하지도 않았다.올림픽을 불과 한달여 앞두고 아이스하키팀 남북 단일팀이야기가 나오자 단일팀을 하더라도 조직력에 해를 끼칠수도있고 전력도 파악하기 힘든 북한선수 기용 관련해서는 자신에게압박을 가하지 말라고 인터뷰를 했을 정도로 소신이 있었다. 어찌되었든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을 성사되었고급작스럽게 북한 전력을 파악함과 동시에 팀워크 까지챙겨야 하는 머리 감독 이었
한국vs스웨덴
스웨덴도 그리 맘놓고 나오지 못했던 경기. 3실점이 아깝지만 1득점의 장면이 참 멋졌던. 하아...근데 자꾸 엉켜. 북한 애들이 우리 템포와 '다른'게 아니라 '못따라오는' 일들 계속 발생.이게 아이스하키가 다른 '바닥에서 하는 종목'과는 다른 '스케이트'라는 아주 독특한 마찰상태에서 하는 경기다보니 이런 템포 엉키면 한 상황에서 필요이상의 선수들이 뭉쳐버리고 되고 그 결과는...보셨으면 알 거임. 거기다 빈 공간은 왜 이리 많이 만들게 되는지...그 공간 뻥! 내주는 다섯번 중 네번 이상이 윗동네애들이여...-_-;; 총리님 머라구요? 도움이 되요? 아놔 진짜...시박 그건 차라리 1991년의 정치인들이나 관료들이 오억배는 더 나았어.갸들은 적어도 성적 이야기 가지고 머라하지는 않았고 대놓고 남북간에
일송정 푸른 솔은 마지막 장면
앞부분은 영화 초기에 나오는 윤양하가 독립운동 투신하는 부분이니 생략,.. 1분 20초부터 나오는 작이 바로 이 영화의 마지막 장면입니다. 사실 이 작은 당시 "한국의 공식기록"(이라고 쓰고 이범석의 우등불 복사기라 읽는)에 의거해서 세미다큐적으로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약간의 양념은 있습니다만 의외로 공식기록에 맞춰서 이야기를 구성하고 있어요 근데 일본육군 연대장을 손수 사살하고 3천 3백명을 사살한 세계사의 대전과(라고 하지만 그 연대장은 이후에도 오래 살았고 3천 3백명이나 죽었는데 재편성이나 다른 교차 기록은 없는건 미스터리)를 이루고 자랑스럽게 개선하거나 북한영화처럼 노인이 나와서 "이건 모두 김정숙 여사의 도움이 크다 우하하하"하면서 바지 내리고 자위하는게 아닙니다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 소감(스포)
속지 마라 인게임은 이렇게까지 이쁘진 않어 영화 산업이 발달한 나라 중에서 10대를 주인공으로 한 작품 비중이 가장 적은 곳은 아마 한국이 아닐까 하고 멋대로 추측을 해 보는데... 발리우드는 잘 모르겠다. 여튼 그렇게 맨날 조폭에 검사에 정치가에 북한만 나오는 영화만 신물나게 보던 탓일런지는 몰라도, 한국 내에서 유난히 헐리우드 틴에이저 영화를 꽤 흥미롭게 보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무서운 장면이라고는 단 1프레임도 안 나오는 'It' 같은 재미 없는 물건도 호평을 받는 것일지도... 아 일본놈들은 꺼져 무슨 세일러복 좀비 같은 허튼짓이나 해대고말야. 하긴 본 게임을 해 보면 좀 많이 엘리트적인 의미로 특수 학교에 다니는 10대 후반 년놈들의 독특하기 짝이 없는 라이프스타일을 신물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