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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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리눅스 rsync의 -r 옵션에서 원본 디렉토리 지정에 주의할 점("/" 사용)
우선 rsync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은 이전 게시물을 참고하자. 여기로 그 외에 rsync 관련 다른 이전 게시물(자동 원격 백업, 또는 cp로 복사하다가 중단한 경우 rsync로 재개)에서도 공통적으로 유의해야 할 문제다. rsync에서 -r 옵션으로 디렉토리 구조 전체를 복사(백업)할 때, 복사할 원본 디렉토리(source directory) 뒤에 슬래시(/)를 붙이느냐 마느냐에 따라 동작이 달라진다. 목적지 디렉토리(target directory)는 슬래시 여부가 별 상관이 없다. 예시를 가지고 생각해 보자. ~/my_data 디렉토리를 ~/backup 디렉토리로 옮기는 상황을 생각해 보자. ~/my_data 디렉토리 하위에는 data.txt 파일 하나가 있다고 가정한다. 원본 디렉토리
[bash: sed] 슬래시(/)가 포함된 문자열 대체하기
우선 sed를 이용한 문자열 대체의 기본적인 예시는 이전 게시물을 참고하자. 여기로. # abc를 ABCD로 대체 echo "abc" | sed "s/abc/ABCD/" ABCD 그런데 만약 대체하고자 하는 문자열 자체에 슬래시(/)가 포함되면 어떻게 할 것인가? 의외로 방법은 간단하다. sed에서 통상 슬래시를 구분자로 사용하지만, 사실은 s 옵션 바로 다음에 나오는 문자가 구분자로 지정된다. 그리고 이 구분자가 반드시 슬래시일 필요는 없다. 아래의 예시를 보자. # ab/c를 ABC/D로 대체, 구분자는 "%" echo "ab/c" | sed "s%ab/c%ABC/D%" ABC/D "s/문자열/문자열/" 형태 대신 "s%문자열%문자열%" 형태로, 구분자를 퍼센트(%) 기
![스물다섯 살을 맞은 명반. 마이클 잭슨 [Dangerous]](https://img.zoomtrend.com/2016/11/29/e0050100_583ce1108c617.jpg)
스물다섯 살을 맞은 명반. 마이클 잭슨 [Dangerous]
엄청난 상업적 성공을 연이어 터뜨리며 Michael Jackson은 명실상부한 "팝의 황제"로 굳건히 자리매김한다. 형제들과 그룹을 할 때도 마찬가지였지만 이제는 노래를 발표했다 하면 히트가 자동으로 따르는 위치가 됐다. 하지만 그는 안정 대신 변화를 택하며 Quincy Jones와 결별하고 Teddy Riley를 8집 [Dangerous]의 메인 프로듀서로 맞이했다. 과거의 문법을 떠나보내고 새로운 트렌드인 뉴 잭 스윙을 시도하겠다는 뜻이기도 했다. 안타깝게도 앨범의 성적은 포부에 부응하지 못했다. 발매 두 달 만에 미국에서만 4백만 장 넘게 팔리긴 했으나 전작들 [Off The Wall], [Thriller], [Bad]에 비교했을 때 한참 못 미치는 수치였다. 노래들의 뮤직비디오를 영화처럼 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