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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레버넌트' 북미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개봉 신작은 두 편. 하지만 '레버넌트 : 죽음에서 돌아온 자'는 이번주 신작은 아닙니다. 작년 12월 25일에, 4개 극장에서 제한상영으로 출발했죠. 그런데도 굳이 여기서 소개하는 이유는 이번주부터 확대 개봉에 들어갔으며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의 4주 연속 1위를 저지하고 이번주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에도 1월 14일 개봉합니다. 원제는 심플하게 'The Revenant'인데 굳이 호러 영화 같은 부제를 붙여놓은 게 별로 센스가 좋아 보이진 않는군요. '버드맨'의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 연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 톰 하디, 돔놀 글리슨이 출연합니다. 과연 이 영화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염원의 아카데미

북미 박스오피스 '스타워즈' 타이타닉 북미 기록을 깨다!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가 2016년 북미 첫 박스오피스를 제압했습니다. 이걸로 3주 연속 1위군요. 3주차임에도 8830만 달러라는, 갓 개봉해서 대박을 터뜨렸다고 해도 믿을 것 같은 성적이 나왔고 누적 수익은 7억 4천만 달러를 넘어갔습니다. 북미 수익만으로도 제작비 2억 달러는 물론이고 마케팅비까지 포함해도 다 회수하고도 남음이 있는 수준인데, 이 성적이 정말 놀라운 부분은 마침내 '타이타닉'의 북미 기록을 깼다는 점입니다! 1997년 영화가 20년 가까이 역대 북미 수익 2위를 집권하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마침내 그게 깨진 겁니다. 현재 역대 북미 수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1위 아바타 - 7억 6천만 달러 2위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 - 7억 4천만 달러 3위 타이타닉 - 6

북미 박스오피스 '스타워즈' 역대 최단 기간 10억 달러 돌파!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가 또 일을 냈습니다. 신작들을 가볍게 격파하고 북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차지한건 그렇다 치고(...) 기록들을 사정없이 깨부수면서 질주하는군요. 2주차 주말에도 첫주대비 38.1% 밖에 감소하지 않은 1억 5352만 달러라는 후덜덜한 성적을 기록했고(이거 역대 주말 기록으로 봐도 10위권 안입니다-_-;) 2주차인데 극장당 수익이 3만 7136달러... 아 뭐야 이거 무서워... 북미 수익은 2주만에 5억 4457만 달러로 올해 2위(1위는 '쥬라기 월드') 역대 5위에 랭크되었습니다. 여기에 해외수익 5억 4600만 달러가 더해지면서 전세계 수익은 10억 9057만 달러... 어이없을 정도로 쉽게 전세계 10억 달러를 돌파했고 이것으로 역대 전세계 흥행수

대디스 홈, 조이, 컨커션, 포인트 브레이크 북미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개봉작은 4편. 크리스마스를 노리고 신작들이 대거 개봉했습니다. 'Daddy's Home' 는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 2'의 숀 앤더스 감독 연출, 윌 페렐과 인종차별 이슈로 이미지가 매우 나쁜(그리고 트랜스포머4의 주연이기도 했으며 5에도 복귀할) 마크 윌버그 주연의 코미디 영화입니다. 지나치게 자유분방한 친부(마크 윌버그)와, 그 가족의 새로운 남편이며 양아버지가 될 수 있는 남자(윌 페렐)의 이야기. 3271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날인 금요일 1570만 달러로 데일리 차트 2위로 데뷔. 비록 1위 스타워즈와의 격차가 너무 크긴 하지만 제작비 5천만 달러를 생각할 때 나쁘지 않은 출발. 북미 평론가들은 혹평, 관객들은 그냥저냥한 반응입니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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