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위의잔영
포스트: 14
Posts
14 posts
주잔을!! 앱게임으로 만들어서 내놔라!!!
주잔 내놔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 .... 왜 안줌? 잘만들어놓았던거 운영귀찮아 없에놓고 후속작 만든다 깝치다 깜깜 무소식된 비운의게임 주사위의 잔영

4LEAF - 생애 처음 접한 온라인 게임
죽기 전에 다시 한 번 아노마라드 상공을 보는 게 소원이에요. 사진 출처는 여기 누구에게나 첫사랑이란 추억의 흔적은 쉽게 지워지지 않는가보다. 사람 간의 일이 그러한데 사람 대 사물도 마음만 먹는다면 어찌 그리 간단히 잊히리오. 4LEAF과 처음 만난지 벌써 10년이 넘었음에도, 온라인게임 무엇이든 시작할 적마다 항상 떠오르는 게 신기할 따름이다. 어떻게 알게 되었나? 중학생 시절, 집에 놀러온 사촌동생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컴퓨터에 설치하고선 아무 말 없이 돌아갔던가? 아니면 사촌동생이 내 컴퓨터에 4LEAF을 설치하고 플레이하던 걸 옆에서 지켜만 봤었던가? 경우야 어찌됐든 사촌동생이 돌아간 뒤로, 낯선 네잎클로버 아이콘을 더블클릭했던 게 모든 이야기의 시작이었다. 아기자기한 캐릭터에 이끌린 나머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