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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레드카펫 시사회-기대하고 봐도 역시 최고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레드카펫 시사회-기대하고 봐도 역시 최고

2011년 바로 전 시리즈에서(http://songrea88.egloos.com/5612487) 화끈한 아이맥스 촬영으로 두바이 세계 최고층 매달리기에 이어 매 회마다 극한 액션을 계속해서 보여주는 톰 크루즈의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5번째 레드카펫 행사와 시사회에 다녀왔다. 인피니트의 후끈 달아오르는 오프닝 공연에 이어 톰 아저씨의 2시간이 넘는 팬사인회 겸 레드카펫 행사가 있은 후 (그 사이 난 를 관람하고 내려옴) 여전히 멋진 톰과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의 인사를 현장에서 확인 후 다소 늦은 시사회(밤 9시 넘어)를 동생과 관람하였다. 1966부터 시작하고 88년 리메이크까지 미국 인기 TV 드라마시리즈를 1996년 첫

<매드맥스:분노의 도로> 제대로 실감나는 리얼액션 최강

<매드맥스:분노의 도로> 제대로 실감나는 리얼액션 최강

블로거로서 좀 일찍 시사회에 초대되어 다녀온(워너브라더스 시사실) 최강의 리얼액션 SF 어드벤쳐 블록버스터 에 대해 풀어본다. ​'매드맥스' 시리즈는 1979년 시작된 역사 긴 호주 액션영화로 당시 20대 초반의 파릇한 모습으로 주인공 '맥스'를 연기하여 스타덤에 오른 멜 깁슨으로 대표되는 영화라 하겠다. 1985년 3편 이후 오랜 동면을 마치고 오리지널 감독 조지 밀러가 주인공 맥스 역에 톰 하디와 삭발에 터프 여전사여도 역시나 아름다운 샤를리즈 테론, 전작들과 비슷하게 분장 범벅으로 독특한 역할을 맡은 니콜라스 홀트 등과 손잡고 완성도 높은 액션 블록버스터를 들고 나왔다. ​핵전쟁 이후 물부족의 최악의 악몽같은 디스토피아 세상이 초반 누런 모래 사막의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역시 꽉차고 화려한 액션 그리고 잘 나온 서울 장면들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역시 꽉차고 화려한 액션 그리고 잘 나온 서울 장면들

3년 만에 돌아온 후속편 을 개봉 첫날 선배언니와 관람하고 왔다. 3D 아이멕스로 봤던 광대했던 전편 http://songrea88.egloos.com/5655052 의 흥분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는 마블코믹스 최강군단의 지구 지키기가 이번에도 초반부터 사방에서 멤버들이 입체적으로 액션을 터뜨리며 매 초 마다 화보같은 멋스런 장면을 시원스레 선보이며 새롭고 의외적인 적, 울트론과의 거대한 대결이 펼쳐졌다. ​3D가 아니어서 전편처럼 생생함을 느끼기엔 역부족이었지만, 스크린이 비좁아 보이는 꽉찬 액션 명장면들은 정신이 살짝 없었지만 여전히 강력한 불을 뿜어내었고, 역시나 웃음 감초 담당인 스타크의 깨알 유머는 곳곳에서 섬세하게 톡 쏘고 있어 재미는 여전했다.

<호빗:다섯 군대 전투>SUPER4D- 압도하는 거대한 전투로 여정을 마치다

<호빗:다섯 군대 전투>SUPER4D- 압도하는 거대한 전투로 여정을 마치다

3부작에서 '호빗'까지 J.R.R.톨킨이 창조한 대서사적 판타지 세계를 스크린으로 탄생시킨 마지막 작품 시사회에 당첨되어 새로 지은 롯데타워점 SUPER 4D관에서 조카와 보고 왔다. ​일단 처음 경험한 4D가 어찌나 강렬했는지 사실 요동치는 의자에서 본 바로는 영화 속 주인공이 휘두르는 무기에 휙휙 뒤로 젖혀지는 등 144분을 놀이기구에서 3D를 보며 액션 체험을 하는 기분이라 보는 동안은 즐기는 재미가 더 크다고 할 수 있겠다. 마침 엄청난 규모의 종족들의 거대 전투라는 본격적 고대 전쟁 장면들이 많아서 4D와 잘 맞긴 했으나 고개가 뒤로 넘어가고 앞으로 꺾일 정도로 의자의 움직임이 강해서 전작들과 같이 미세한 장면을 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