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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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한국스포츠계의 답답한 점 중 하나 (항상 쫓아가는 세계화)
하계의 스케이트보딩이나 동계의 스노우보드같은 신규종목도 일본, 중국은 벌써 예전부터 꾸준히 선수들 내보내는데 우리는 항상 뒤늦게 참가해서 이미 강호들이 다 자리잡은 종목이 된 후 도전자로 힘들게 시작하는 것이 좀 답답하네요. 뒤늦게 뛰어들지 말고, 대한체육회에서 미리미리 동향을 파악하고 이런 종목들에 초기에 좀 투자하면 햡니다. 사실 여자축구도 일본, 중국은 90년대부터 시작해서 그때 유럽과 남미등에서 아직 초창기일때 세계적 강호로 자리잡았었죠. 그때 기억나는게 우리는 아직도 '여자가 축구?'같은 게 대중적 이미지였죠. 우리가 중계도 없고 이러고 있을 때 이미 동아시아 이웃들은 다 세계무대 나가고 있었죠. 이런 식으로 우리는 이웃국들 이미 다 세계적인 강호로 자리잡은 후 힘들게 따라잡는 태도를 유지하고

지긋지긋한 네이버 스포츠화면
예전에도 몇번이고 지적했지만, 아무리 해가 지나도 나아질 기미가 없군요. 작년 포스팅글에서 그대로 발췌해도 되니 그대로 카피합니다. 세계랑 좀 같이 놀자구요... 항상 '우리 것'만 보여주지 말고. 대체 네이버 어딜들어가야 오늘자 아시안컵 (이때는 아시안게임-이름만 바꿈) 조별예선결과를 일목요연하게 볼수 있는 겁니까? 축구란 1면에 띄워줘야 정상아닌가? (작년 (2018) 8월달 포스팅 세계랑 좀 같이 놀자구요...(아시안게임 축구보도, 네이버) 중) 시리아 대 팔레스타인 경기하고 있는 현재 네이버 화면 (2019/1/06)- 무려 4경기가 끝난 지금, 조별기록코너도 없슴 (자세히 보시면 조별 탭자체가 없지요) 심지어 저 경기일정 결과 01.07 (월)이라고 되어 있는 거 앞뒤 누르면 사우디평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