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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posts![[46] 상주 상무의 2부리그 강등, 정말 명분이 없나?](https://img.zoomtrend.com/2012/09/14/e0041802_5052989dd14f8.jpg)
[46] 상주 상무의 2부리그 강등, 정말 명분이 없나?
K리그 연맹이 올시즌 성적과 상관없이 군팀인 상주 상무를 내년 2부리그로 편입시키는 강제강등을 시사했습니다. 의견이 분분하여서 딱히 어느쪽의 잘못! 이라고 주장하지는 못하겠지만.. 어제 상주상무가 기자회견에서 내세운 '명분없는 강등' 은 아닌것 같아서 이번에는 연맹편에 서볼까 합니다. 자기가 억울하다면, 거기에 대한 합당한 이유를 대야 하지만, 어제 상주의 주장대로라면.. '글쎄요' 란 답만이 나오는게 사실입니다. 솔직히 법인화를 해야한다는 건 몇년전부터 AFC권고사항이었고, 상주 상무를 제외한 모든팀은 현재 법인화를 마친 상태입니다. 상주 상무와 K리그 연맹의 엇갈린 주장 또한 연맹의 주장 "상주가 2010년에 상무축구단을 유치하면서 2년 후 연고팀을 만들 경우에는 리그에 잔류하지만, 만약 승강제
[ACL] 광저우 헝다 1 v 0 FC 도쿄 하이라이트
[광저우] 클레오 31' - 동영상 출처 : SOHU.com
[ACL] 울산 현대 3 v 2 가시와 레이솔 골 장면
[울산] 김신욱 54' 이근호 88' [가시와] 레안드로 67' 곤도 70' (자책골) 다나카 90' - 동영상 출처 : AFC -

새 역사에 도전하는 이동국
전북 현대의 이동국선수가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앞으로 2골을 더 넣으면 새로운 역사에 도전할 수가 있습니다. 물론 경쟁자들이 아직 존재하지만 팀전력이나 앞으로 토너먼트 진출 여부를 보았을 때에 새로운 기록 작성은 시간 문제라고 보입니다. 아시아 챔피언스리그의 개인통산득점기록입니다. 이 기록 갱신할 시에 진정한 아시아의 득점왕의 위용 역시 다시금 확인하게 되겠지요. 현재 2012 AFC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최종전인 6라운드만 남은 현재 이동국은 개인통산 현재 1위인 레안드로에 1골차로 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레안드로의 현재 클럽은 카타르 알사드로 올시즌 참가를 못했습니다. 그 외 경쟁자로는 3위의 솔리예브인데 올시즌 2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