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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posts제이슨 본 (2016) / 폴 그린그래스
출처: IMP Awards 전편에서 CIA의 음모를 폭로하고 숨어 살던 [제이슨 본](맷 데이먼)은 전직 CIA 요원으로 자신을 도와줬던 니키(줄리아 스타일스)가 목숨을 걸고 해킹한 CIA의 비밀작전 자료를 인계 받는다. 자료를 통해 전편까지 자신이 알아낸 진실에 숨겨진 비밀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고, 자신을 쫓는 CIA 요원들에게 반격하며 흑막을 찾아 나선다. 만들 때부터 유명했던 것처럼, 원작 핵심 스탶과 배우가 다시 모여 전작의 이야기와 주제를 계승하여 만든 정식 속편. 핸드헬드와 짧은 편집을 통해 살려낸 현장감 있는 장면과 첩보전의 이면에서 벌어지는 비인간성에 대응하는 이야기, 주인공의 자아 인식으로 풀어가는 소재까지 계승한 영화라는 인증을 러닝타임 내내 흘리고 다닌다. 잘 구성한 이야기와 묵직
![[영화] 제이슨본 _ 2016.7.27](https://img.zoomtrend.com/2016/07/27/f0049445_5798c67f1aa45.jpg)
[영화] 제이슨본 _ 2016.7.27
이 얼마만의 극장이더냐.하지만 본 삼부작을 생각한 기대감에는 다소 부족함이 있어보인다.일단 큰 줄기의 이야기자체가 좀 진부하다.2016년 아직도 자유와 통제에 대한 이야기라니.딥드림에 암세포라... 음. 그래도 영화의 미덕이라면 역시 맷데이먼이지.나이는 먹었지만 콤펙트하고 임펙트있게 몸쓰는 액션은 여전하더라 본 삼부작 이후 본을 따라한 영화들이 너무 많았나보다.본삼부작의 엣지를 여기서 찾기엔 다른데서 너무 많이 본 듯한 느낌이 든다. +그래도 본레거시# 보다는 만배정도 나은 듯

토미 리 존스가 차기 본 시리즈에 합류 할 거라고 합니다.
본 시리즈는 현재 맷 데이먼과 폴 그린그래스가 돌아오기로 하고 다음편을 준비중입니다. 참고로 본 레거시의 경우에는 현재 외전으로, 다음 이야기에 고나해서는 그닥 이야기가 나오고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평가도, 흥행도 모두 미묘하다는 점에서 문제가 있기는 하니 말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새 본 시리즈가 어디로 갈 것인지가 상당히 궁금한 가운데, 이 영화에 새로운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참고로 이번에 토미 리 존스가 하는 역할은 확실히 알려지진 않았지만 CIA의 고위직 인사가 될 거라고 합니다. 기존에 출연했던 사람들중 죽지 않은 사람들은 거의 다 나올 거라고도 하더군요.
Gate - 자위대, 그의 땅에서 이처럼 싸우며 1화를 보고
스샷따윈 없습니다.리뷰도 안하려고했는데, 혹시나 호기심에 보실 분이 계실까봐 남겨봅니다. ...이딴 미친걸 왜 봤는지 두고두고 후회됩니다. 자위대뽕빨물. 평화헌법은 어떻게 해먹었냐? 등등 여러 의문사항이 썩어 넘치지만... 그것들을 다 제쳐놓더라도그냥 노답인 작품입니다. 마고열은 당시 뜨던 여동생 모에에 빡쳐서 안봤었지만... 이건 도저히 보다가 참질(...)마고열도 1화를 본 이유가 당시 열심히 밀던 하야밍때문이었는데이 작품도 타네쨩때문에 봐볼까했습니다만 아마 2화를 제가 보는 일은 없을듯... 어쨌던가. 일단 리뷰는 써봅니다. 1. 작화 ...저예산작화로 유명했던 알바뛰는 마왕님도 이정도는 아니었던것 같습니다.도대체 얼마나 저예산으로 작화를 받았길레 저런 작화가 나오는 건가 싶습니다. 동화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