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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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파일 시즌 6" DVD를 구했습니다.

"엑스파일 시즌 6" DVD를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8월 15일

잊을만 하면 엑스파일 DVD를 구매하고 있습니다. 이제 몇 개 안 남았네요. 무려 디지팩판입니다. 중고로 구하긴 했습니다만, 좀 놀라긴 했네요. 상태도 좋구요. 이미지도 꽤 좋은 편입니다. 디지팩을 처음 꺼냈을 때 보이는 이미지 입니다. 후면은 크라이첵과 또 다른 끄나풀이 장식했습니다. 한 번 펼친 상태입니다. 두번째 펼치고 나서 왼쪽 이미지 입니다. 솔직히 좀;;; 두번째 펼쳤을 때 오른쪽 이미지 입니다. 오른쪽에 펼쳤을 때 맨 마지막에 나오는 이미지 입니다. 정말 깁니다. 디스크 여섯장이니 말이죠. 참고로 디스크를 제거하면 디스크의 이미지가 넘버링과 제목이 없는 식으로 해서

"클로버필드 10번지"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클로버필드 10번지"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8월 13일

결국 클로버필드 DVD에 이어, 이번에는 클로버필드 10번지 블루레이를 사게 되었습니다. 거의 나오자 마자 샀으니 약간 상황이 다르기는 하지만 말이죠. 스틸북이 정말 역대급으로 잘 나왔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만, 저는 관리가 잘 안 되어서 말이죠;;; 결국 일반판으로 샀습니다. 내용 설명이 좀 묘한데, 홍보문고가 같이 섞여 있더군요. 디스크는 정말 썰렁한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여주인공이 장식 했습니다. 서플먼트는 양이 그렇게 많은 것은 아니었습니다만, 그래도 질이 꽤 좋은 편이었습니다.나름 볼만한 매력이 있었죠. 음성해설 역시 알차고 말입니다.

"데드풀" 블루레이를 구했습니다.

"데드풀" 블루레이를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30일

솔직히 저는 일반판을 기다리려고 했습니다. 게다가 같은 날 출시된 배트맨 대 슈퍼맨을 사려고 마음을 먹고 있었죠. 하지만......이 타이틀을 사버리게 되었습니다;;; 아웃케이스 판본입니다. 이것도 나쁘지 않더군요. 일종의 뒷면 띠지 형태입니다. 유일하게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인데, 스티커가 제 역할을 못 해서 붙인지 얼마 되지 않아 다른 데로 도망가 버리기 일쑤입니다. 이유는 아웃케이스 뒷면이 이렇기 때문이기는 합니다. 그 유명한 이미지죠. 넘버링 카드입니다. 한정판이기 때문이죠. 디스크 케이스는 스틸북 입니다. 이미지 멋지더군요. 후면도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디스크 이미지 역시 케이스와 비슷합니다.

"페인 앤 게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페인 앤 게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25일

이 블루레이에는 약간의 역사가 있습니다. 사실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블루레이를 살 때 눈에 들어왔었던 것이죠. 당시에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을 먼저 살지, 아니면 이걸 살지 고민했었던 것이죠. 이미 올라간 내역을 보시면 결론이 어떻게 났는지 감이 오실겁니다.  참고로 중고입니다. 이 케이스는 일반 케이스구요. 스틸북도 중고로 많이 나와 있는데, 굳이 스틸북으로 살 필요가 없겠더라구요.  서플먼트가 의외로 실한 물건입니다.  파라마운트인 만큼 디스크 썰렁한건 어쩔 수 없더군요.  케이스 내부 이미지도 충실합니다.  솔직히 이 타이틀 사게 된 시기가 13시간 블루레이가 출시된 때 입니다. 그러다 보니 솔직히 마이클 베이를 미친듯이 사게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