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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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식:어느 섹스중독자의 초상"의 DVD를 샀습니다.

"질식:어느 섹스중독자의 초상"의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1월 21일

솔직히 이건 정말 아무 생각 없이 구매한 케이스 입니다. 척 팔라닉 원작이라고 해서 산거죠. 참고로 최근에는 다시 초크로 국내 제목이 다시 바뀐 듯 합니다.  디자인부터 심상치 않은 편입니다.  서플먼트가 의외로 상당히 풍부한 편입니다. 좀 놀랐죠.  디스크 이미지는 아쉽게도 표지 재탕입니다.  내부 이미지도 마찬가지고 말이죠. 다만, 없는 것보다는 낫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평가가 그렇게 좋지 않기는 합니다. 보고서 다시 내던질 수도 있는 작품이죠.

"플라이트 93" DVD를 샀습니다.

"플라이트 93"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1월 20일

최근에 급작스럽게 DVD를 꽤 많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매우 싸게 말이죠. 확실히 DVD 시절이 표지가 좋기는 합니다. 비디오와 비슷한 규격이기도 해서 말이죠. 서플먼트는 단촐한 편입니다만, 음성해설이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좀 더 정렬화 해서 가져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내부는 관제탑 이미지 입니다. 이제야 사게 되었습니다. 정말 놀라운 일이죠.

"프렌즈 시즌1" DVD를 샀습니다.

"프렌즈 시즌1"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1월 17일

결국 프렌즈도 시작하고 말았습니다.  후기판입니다. 전기판은 1장이 양면으로 되어 있고, 흰색 케이스로 되어 있죠.  솔직히 후면 설명은 실망스럽습니다. 문장이 말이 안 되요.  디스크 4장입니다. 좀 재미있는게, 디스크 색상이 다르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말이죠.  워너가 당시에 저가정책을 폈었던 상황이라, 속지를 뒷면으로 대신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관리가 잘 안 되는 저로서는 반가운 모습이긴 했는데, 한편으로는 몇몇 글자들은 디스크 홀더부분에 가려 안 보이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앞에 말 했듯이, 결국 시작하고 말았네요.

"밥 딜런 : 노 디렉션 홈" DVD를 구했습니다.

"밥 딜런 : 노 디렉션 홈" DVD를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1월 15일

어쩌다 보니 이 타이틀을 사게 되었습니다.  DVD 입니다. 참고로 꽤 된 타이틀입니다만, 구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던 작품이죠.  좀 놀란게, 파트1과 2로 되어 있습니다.  한마디로 디스크 1장짜리만 사면 반토막만 있을 거라는 이야기죠.  뭐, 그렇습니다. 귀한 타이틀 또 하나 구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