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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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식:어느 섹스중독자의 초상"의 DVD를 샀습니다.
솔직히 이건 정말 아무 생각 없이 구매한 케이스 입니다. 척 팔라닉 원작이라고 해서 산거죠. 참고로 최근에는 다시 초크로 국내 제목이 다시 바뀐 듯 합니다. 디자인부터 심상치 않은 편입니다. 서플먼트가 의외로 상당히 풍부한 편입니다. 좀 놀랐죠. 디스크 이미지는 아쉽게도 표지 재탕입니다. 내부 이미지도 마찬가지고 말이죠. 다만, 없는 것보다는 낫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평가가 그렇게 좋지 않기는 합니다. 보고서 다시 내던질 수도 있는 작품이죠.

"플라이트 93" DVD를 샀습니다.
최근에 급작스럽게 DVD를 꽤 많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매우 싸게 말이죠. 확실히 DVD 시절이 표지가 좋기는 합니다. 비디오와 비슷한 규격이기도 해서 말이죠. 서플먼트는 단촐한 편입니다만, 음성해설이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좀 더 정렬화 해서 가져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내부는 관제탑 이미지 입니다. 이제야 사게 되었습니다. 정말 놀라운 일이죠.

"프렌즈 시즌1" DVD를 샀습니다.
결국 프렌즈도 시작하고 말았습니다. 후기판입니다. 전기판은 1장이 양면으로 되어 있고, 흰색 케이스로 되어 있죠. 솔직히 후면 설명은 실망스럽습니다. 문장이 말이 안 되요. 디스크 4장입니다. 좀 재미있는게, 디스크 색상이 다르게 되어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말이죠. 워너가 당시에 저가정책을 폈었던 상황이라, 속지를 뒷면으로 대신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관리가 잘 안 되는 저로서는 반가운 모습이긴 했는데, 한편으로는 몇몇 글자들은 디스크 홀더부분에 가려 안 보이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앞에 말 했듯이, 결국 시작하고 말았네요.

"밥 딜런 : 노 디렉션 홈" DVD를 구했습니다.
어쩌다 보니 이 타이틀을 사게 되었습니다. DVD 입니다. 참고로 꽤 된 타이틀입니다만, 구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던 작품이죠. 좀 놀란게, 파트1과 2로 되어 있습니다. 한마디로 디스크 1장짜리만 사면 반토막만 있을 거라는 이야기죠. 뭐, 그렇습니다. 귀한 타이틀 또 하나 구했네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