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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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케르크"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도 구매 했습니다. 논란이 많은 판본이 많은 편인데, 저는 그냥 맘 편하게 초회 한정 아웃케이스 일반판을 샀습니다. 서플먼트는 의외로 좀 있는 편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이미지는 아웃케이스와 동일합니다. 본편 디스크 입니다. 워너 디스크가 드디어 이미지를 제대로 뽑아냈네요. 서플먼트 디스크도 멋집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안 사고 배기나 싶은 타이틀이었죠.

"아수라"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고민이 좀 있었는데, 안 살 수가 없겠더라구요. 표지 디자인은 CJ 블루레이 타이틀 답다고나 할까요. 정말 잘 나오기는 했습니다. 후면은 황정민입니다. 역시나 강렬한 이미지죠. 초회 디지팩판입니다. 본편 디스크 입니다. 이미지 역시나;;; 서플먼트 디스크가 따로 있더군요. 내부 이미지 역시 만만하지 않습니다. 포토북 입니다. 솔직히 뭔가 작품에 대한 글자로 된 이야기가 있을 거라고 생각 했는데, 한 자도 없더군요. 심지어 이 타이틀 어디에도 서플먼트 구성에 대한 이야기가 써 있지 않습니다;;; 이미지는 강렬한 편입니다. 사실 일반판 나올 때까지 기다릴까

"47 로닌"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매우 싼 가격을 피하지 못하고 이 타이틀을 사버렸습니다 ㅠㅠ 포스터 이미지 재탕이긴 합니다만, 이 영화가 처했던 상황을 생각 해보면 정말이지;;; 의외로 서플먼트도 좀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도 재탕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뭐...... 뭐, 그렇습니다. 일단 그래도 화면 보는 맛은 있는 영화다 보니 아주 후회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미션 임파서블" DVD를 샀습니다.
사실 상태만 봐서는 블루레이를 사는 쪽이 더 나았을 겁니다. 하지만 제가 더 이상 돈이 없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초기 타이틀 입니다. 디자인이 포스터 그대로 가고 있더군요. 사실상 서플먼트 전무 입니다. 화면비도 표기가 웃기는게, 이거 4:3에 맞게 위아래에 블랙바를 삽입해서 화면이 작게 나옵니다 ㅠㅠ 디스크는 반사형 입니다. 얼마만에 이런 디스클 보는건지.....하마터면 얼굴 나올 뻔 했네요. 그 시절 타이틀 답게 속지도 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도 다 모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