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강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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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퍼레이트" 라는 영화를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9월 8일

뭐, 그렇습니다. 묘한 영화 하나 손에 넣었네요. 특별 부록이라 써 있는데, 돈 받고 팔더군요;;; 일단 영화 자체는 궁금한 편입니다. 디스크는 그냥 적당하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만큼 사전정보가 전혀 없는 영화는 오랜만이네요.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 밀레니엄 에디션" DVD를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9월 7일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좀 희귀한 타이틀을 사왔습니다. 북미판 밀레니엄 에디션을 거의 그대로 가져온 판본입니다. 거의 그대로란 이야기는, 일부가 빠지고, 일부가 더 들어간 식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평론가들로 구성된 코멘터리도 같이 들어가 있는데, 잡담쇼라고 해서 좀 미묘하긴 합니다. 디스크는 심플합니다. 그 옛날 DVD가 잘 나가던 시절 타이틀이다 보니 속지도 들어가 있습니다. 이미지들 재미있더라구요. 뭐, 그렇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을 산건, 같이 들어가 있는 호러 코미디인 "살아있는 빵들의 밤" 때문이긴 해서 말이죠;;;

"폭스캐처"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9월 5일

이 타이틀을 이번에야 구하게 되었습니다. 당시에 정말 가난해서 놓쳤는데, 손에 넣기 정말 힘들었네요.  플레인에서 출시 한 작품이다 보니 이미지는 정말 좋은 편 입니다.  뒷면도 묘하더군요.  디스크 케이스 이미지는 포스터가 차지 했습니다.  후면도 굉장히 유명한 이미지죠.  디스크도 의외의 면모가 느껴지는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채닝 테이텀이 그냥 몸매만 되는 잘생긴 배우라는 것을 전혀 못 느끼게 하는 부분이죠.  플레인에서 항상 끼워주는 봉투 입니다.  엽서와 포스터가 같이 들었죠.  책자 입니다.  이 이미지가 실제로 사용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책

"피니와 퍼브 Vol.2"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9월 1일

이 타이틀도 어찌 하다 보니 일단 국내 정발된 것들은 거의 다 사들이고 있는 듯 합니다. 시즌2 에피소드 모음입니다. 다 들어간건 아니고, 가장 유명한 핵심 에피소드 위주더군요. 서플먼트가 없는 걸로 표기 되어 있는데, 안 돌려봐서 모르겠습니다;;; 디즈니가 애니메이션 DVD, 특히 TV판의 경우에는 좀 신경을 덜 쓰는 느낌입니다. 에피소드 리스트 입니다. 옛날 생각 나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샀으니 거의 마무리 되어간다는 느낌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