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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캇(영국 코메디 쇼), 모노레일과 페리를 타고 매직킹덤으로, 디즈니월드 : Day 6 (6)
Day 6 (Epcot) (전체일정 보기) Comedy Show "King Arthur", at United Kingdom 16:00 MK로 이동 이동경로 이 날까지 앱캇을 두 번 방문한 후 느꼈던 점은, 정말 예쁘고 볼거리가 많은 곳이지만 상대적으로 즐길거리가 적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다고 재미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즐길거리=쇼, 어트랙션 정도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바로 전날이 할리우드 스튜디오라서 더 그렇게 느꼈던 걸지도 모르겠어요. 할리우드 스튜디오에는 대형 쇼도 몇 개나 되고, 그 쇼들은 모두 기본적으로 관객을 참여시켜서 진행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유머와 재미가 보장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깔깔대고 웃고 즐겼던 것이고요. 그렇게 내리 쇼만 보다가 한가로이 노닐면서 구경하려니 약간은 심심

Contemporary Resort(Disney World, MK) : Day 3 (4)
Day 3 (USO) 19:00 Contemporary Resort 도착 ~ 21:15 Dinner at Chef Mickey's, Contemporary Resort Contemporary Resort에 도착하니 이미 밤이 되어 있었습니다. Disney's Contemporary Resort는 90년대의 모던 건축 양식을 테마로 한 리조트입니다. 한국사람들에게 가장 익숙한 건축양식이 아닐까 합니다. 실제로 저도 Contemporary Resort를 구경하면서 다른 리조트보다 익숙한 느낌을 많이 받았거든요. 로비. 흔히 상상할 수 있는 가장 일반적인 호텔의 모습이네요. 여기까지는요. 여느 디즈니 리조트가 그렇듯, Contemporary Resort도 나름의 독특한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