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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posts2015 프로야구의 볼거리는
김성근 감독이 각 구단 선수들의 공공의 적이 된 이유는? 누가 우승하냐와 더불어 누가 한화 밑으로 떨어지느냐도 되겠군요. 이게 선수협에서 언플하는 건지 진짜 선수들맘을 표현한건지는 모르겠지만 후자라면 박충식이 그런 말을 한 배경은 선수협 상층부의 병크가 아니라 선수협 전체가 김성근 감독을 배제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었을지도 모르겠네요. 뭐 저는 식견이 짧아서 거기까지 읽어내지는 못하겠습니다.
송은범 인터뷰 (김성근 감독의 멋진 말)
생각이 바뀌어야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어야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어야 인격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어야 운명이 바뀐다.
김성근 감독님 이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만
허허 진해구장이 별문제가 아니라니 그야 엔씨입장에서야 짓든말든 쌩까는것도 권리라면 권리입니다만 애초에 진해구장이 지금 문제가 되는 이유는 정치권에서 좋은 곳에 좋은 구장 지어주겠다고 해놓고 이제와서 입 싹닦은채 왠 이상한 구석에다 쳐박아두는 행태 자체가 문제가 되는 겁니다만? 할배 특유의 항상 야구 내적으로 보는 관점이야 알겠지만 이건 핀트 자체가 어긋나 있지 않은가 시프요. 전형적인 야구 외적 문제에 가까운지라;;
kt가 원더스를 통째로 흡수할 가능성..
밑에 댓글에 답글달다가 생각난건데 만약 kt구단창단이 승인되고 창단 절차에 들어간다고 하면 ㅅ고양원더스를 통째로 먹을 가능성도 배제할수는 없을듯 그이유는 첫째는 선수수급이고 이미 야구판에 nc가 창단하면서 그나마 프로에서 쓸만한 자원을 다 쓸어가고 거기에 고양원더스가 남은 프로를 지향하는 선수들울 흡수해서 kt가 창단하고 선수 수급에 차질이 좀 있을건데 여기서 원더스를 통째로 먹으면 그나마 2군에서 뛸만한 선수들은 갖춰진다. 그리고 두번째 이유는 감독인데 kt가 공공연히 김성근감독을 초대감독으로 노린다는데 지금 3년 계약이 되어있는 상태라 창단하고 바로 모셔오긴 계약상 문제가 생길수 있으니 구단을 통째로 흡수하면서 선수와 감독을 패키지로 얻을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