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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6-2.10 캄보디아 여행기 2부 - 전통시장, 캄보디아 민속촌
2016.2.6-2.10 캄보디아 여행기 1부 - 인천에서 시엠 레아프으로 시엠 레아프를 관통하는 대로변에 위치한 전통시장입니다. 지오태깅을 안 해서 정확한 위치는 모르겠고... 그냥 영화 같은데서 흔히 보던 동남아 시장판 분위기입니다. 과일류가 상당히 많군요. 시엠 레아프를 관통하는 대로. 관광 명소는 이 대로 밖으론 존재하지 않는다고 봐도 될 듯. 기간 중 거의 이곳만 왔다갔다 합니다. 소라찜...같은 건데 날이 워낙 더운지라 위생을 고려하면 왠만하면 먹지 않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안쪽으로 들어가면 어느정도 가건물 같은 구조에 바자 같은 시장이 펼쳐져 있습니다. 귀금속류와 환전을 하는 가게. 한국 재래시장과도 크게 다르지 않은 풍

캄보디아 Siem Reap 여행 셋째날 Banteay Srei Temple
Nearly Khmer에서 점심식사를 한 후에 Banteay Srei Temple로 이동하였다.Banteay Srei Temple은 시엠립에서 약 35Km 정도 떨어진 곳에 있다.힌두교 사원인데, 그동안 밀림에 숨겨져 있다 1914년에 발견되었다.사원 입구는 논으로부터 시작한다. 진흙길을 걸어 약 10여분 정도 들어가면 사원이 나타난다. 멀리에서 본 사원의 첫 인상은 폐허의 느낌이었다. 이는 아마 여기저기가 무너져 있기 때문이었을 것 같다.그런데 가까이 다가가 보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단한 곳이라는 느낌을 받는다. 세밀한 조각이 아름답게 다가오기 때문이다. 위 문을 통해서 들어가면 역시 양 옆뿐만 아니라 앞에 보이는 모습도 역시 무너진 유적이다. 이는 관리되지 않은 채 세월의 무

시엠립 Siem Reap 여행 둘째날 앙코르 와트 Angkor Wat
점심 식사를 Khmer Village에서 한 후에 앙코르 와트 관람을 시작했다.앙코르 와트는 12세기 초에 건축되었는데, 처음에는 힌두교 사원으로 이용되었으나 나중에 불교 사원으로 이용되었다고 한다. 앙코르 와트의 탑들의 형상이 캄보디아 국기에 들어가 있을 정도로 유명한 곳이고 여러 사원 중 잘 보존되어 있는 편이다.정오에서 한참을 지나 관람을 하러 갔으니 새벽에 일출을 보러 가던 때와는 다른 느낌을 주었다.그래서 새벽과는 달리 여유롭고 새로운 마음으로 많은 곳을 살펴보았다.먼저 주차장 쪽에서 가면서 보이는 가장 바깥의 모습이다. 큰 규모의 해자가 있다. 이 해자를 임시로 설치된 뜬다리를 건너오면 사원 입구의 잔디밭이 이어지고, 잔디밭 중앙에 왕이 출입하던 출입구가 있다. 총 5개의 출입구가 있는데, 왕만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가족여행으로 갔다온 캄보디아이다. 캄보디아의 수도는 프놈펜이고 보통은 북쪽의 시엠립이 유명한 관광지이다. 1993년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앙코르왓'이 있는 곳인데 생각보다 늦게 등재된것 같다. 앙코르왓을 거닐어 본 사람은 알겠지만 이 웅장한 사원은 정말 미로같은 곳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