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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2015)
낸시 마이어스 감독의 작품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광고 포스터에 올라온로맨틱 홀리데이나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은 본 적이 없으니인턴 이 낸시 감독의 작품을 처음으로 본 경우군요. 리뷰해보죠. 전화번호부 출판 회사에서 40년 넘게 근무하고 은퇴해 노후생활을 즐기던 벤 (로버트 드 니로) 는은퇴 후 쓸모없어졌다 는 생각에 시달리며 자신감을 찾지 못하다가 시니어 인턴 (노인고용)에지원해서 인턴에 합격합니다. 그가 배정받은 직장은 창업 1년만에 220명을 고용한 온라인의류 쇼핑몰 기업. 당연하지만 이제까지 자기가 일하던 분야와 전혀 다른 분야에 취업한 벤을기업 CEO 인 줄스 (앤 해서웨이)는 못마땅하게 여기죠. 사회 공헌이란 문제 때문에고용했지만 과연 70세 노인이 적응할 수 있을까 생각해본다

가면라이더 카부토 (2006)
1999년 시부야에 운석이 떨어진다. 운석낙하 후 7년이 지난 2006년. 사람의 모습을 훔치고 훔친 대상을 살해하는 외계 생명체 웜이 출현한다.인류는 웜에 맞서 비밀조직 ZECT 를 결성하고 마스크드 라이더 시스템을 개발.ZECT의 대원 카가미 아라타는 마스크드 라이더 시스템을 통해 변신하려다하늘의 길을 걸으며 모든 것을 주관하는 남자 다 주장하는 텐도 소우지와 만난다.텐도 소우지는 가면라이더 카부토로 변신해 웜과 싸우기 시작한다. 가면라이더 히비키는 라이더 디자인이 마음에 안 들어서 보지 않고 바로카부토로 넘어갔죠. 가면라이더 디자인 하나는 봤을 때나 지금이나 멋이 철철 넘침.캐스트 오프 전에는 중장갑 느낌이라 슈트액터가 움직일 수나 있을까 했는데탈피 ? 하고 클락 업 전투 장면에 들어갈 때는 말
![[칸코레] 잡담 / 이벤트에 해역 돌입에 앞서...](https://img.zoomtrend.com/2018/02/23/a0072722_5a902f33e67ba.png)
[칸코레] 잡담 / 이벤트에 해역 돌입에 앞서...
안녕하세요? 이벤트 기간에 가벼운 잡담이에요. 아직 이벤트 해역에는 발을 들이지 않고 있어요. 이미 수 개월전부터 어디어디 함대 쓸거라고 공개됐고, 딱지(?) 관련으로는 대략 함대 별 운용 윤곽이 나왔으니(공략이 제대로 안 나왔더라도...) 슬슬 발을 들일까 망설이는 중이랄까요? 들어가기에 앞서 함대를 한 번 점검해봤네요. 수개월째 귀차니즘(?)이랄까 텐션이 떨어진 상태랄까, 함대를 일부러 육성하지는 않았지만, 다행히도 대부분 투입 가능한 레벨은 되는군요? 제 1부대의 구축함 셋만 조금 손 봐주면 될 듯 싶어요. (藤波가 좀 심각... 하지만...) 하아... 그런데 막상 함대 구성 짜려고 하니 막 귀찮아지는 것... 이에요. 매번 이벤트마다 위기(?)지만... 이번 이벤트 나
[칸코레] 전중 씨, 힘들면 힘들다고 솔직히 이야기하지...
안녕하세요? 밤에, 귀여운 瑞鳳를 2차 개장하고, 잘 자고 일어났더니...아침에 난리가 났더군요? ... 전중 씨... 힘들면 힘들다고 솔직히 이야기를 하지,플랫폼 옮기는게 보통일은 아니죠. 다 이해해요. 그래도 이건 아니잖아요?아예 칸코레 팬덤을 박살내기로 작정한건가요? 이제 하다하다, 씨ㅂ(후)를, 해외함에까지 똥물!을 끼얹을줄은 몰랐네요. 거기다,후단 최종 보상인걸까요? 설마?이것만은 아니라고 이야기 해주세요. 아무리 유저들 알기를, 적(?)으로 인식하고,짜증 유발을 목표로 개발을 해왔다고 해도, 이건 너무 하잖아요? 이 게임, 뭐라고 해도 일단 일러스트/성우가 중요한모에/카드 모으기 게임이라고요! 지난 번 심해서함에 똥물 한 번 끼얹었을 때 반응 못 봤나요?그런데... 이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