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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라이더 파이즈 (2003)
인간이었지만 인간을 습격하는 괴물 오르페녹. 그런 오르페녹을 모아 사육하는 기업 스마트 브레인.이들 사이에서 인간을 지키려는 이누이 타쿠미와 인간과 친하게 지내려는 오르페녹 키바 유지.이누이 타쿠미는 가면라이더 파이즈로 변신해 오르페녹에게서 인간을 지키기 위해 싸운다. 위키에는 재밌다고 기록이 되어있는데 위키 서술만 믿으면 머리는 뭐하러 달고 삽니까직접 보고 판단해야지. 일단 가면라이더 디자인은 15년 전 기준으로 봐도 상당히 괜찮음.당시에는 최신기종이었던 핸드폰이나 카메라를 사용한 장난감도 괜찮았고라이더 킥 연출이나 건들건들한 이누이의 파이즈 연기도 껄렁껄렁해서 보기 괜찮음.또 다른 주인공인 키바의 불행한 과거만 보면 얘가 주인공 아냐 싶었는데 불행히도주인공은 아니었다. 그럼 타쿠미가 주인공인가 하면

가면라이더 위자드 in 매직랜드 (2013)
코요미 안에 있는 현자의 돌을 노리고 납치한 가면라이더 소서러.코요미를 되찾기 위해 나타난 하루토를 발라버리고 코요미와 하루토는소서러가 만들어낸 소용돌이에 휘말린다. 눈을 뜬 하루토와 코요미 앞에나타난 세계는 마법으로 모든 일을 할 수 있는 나라. 등장인물 모두가마법사인 세계. 팬텀이 나타나도 하루토가 싸울 필요가 없는 세계에하루토는 온전히 코요미를 위해서만 살아갈 수 있다 안심하고이 세계에 머무르려고 하는데, 하루토 앞에 소용돌이에 휘말려어머니를 잃었다는 소년이 나타났다. 하루토는 이 세계의 니토 쿄우스케와힘을 합쳐 진상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마야 대왕의 성에 숨겨진 진실을 발견하는데. 가면라이더 위자드를 본지 슬슬 5년이 넘어가는데 인상적인 장면을 꼽아보라면'내가 최후의 희망이다' 했던 하루토의 결정

오버로드 - 히로인은 둘입니다
알베도 cv 하라 유미가 첫째요. 샤르티아 cv 우에사카 스미레가 둘째죠. 알베도가 유일한 히로인같지만 사실 히로인이 많습니다. 이건 사실입니다. 소설이 주인공보다 상대방심리묘사가 많아서 사악한 집단에 저항하는 심정을 느끼는게 오버로드란 소설의 재미인데 애니로 만들면서 심리묘사를 생략하거나 줄이는 경우가 늘었죠. 그래서 이 애니메이션을 즐기려면 원작에서 나온 장면을 재현하면 거기에 상상을 덧붙여야 하는데 이번에 나온 샤르티아 의자형벌은 그런 면에서 합격점이었습니다. 성우도 열심히 일 했고 작화도 변태라는 설정을 충실하게 옮겨줬으니 이만하면 볼만하죠.

가면라이더 드라이브 & 가이무 극장판 풀 스로틀
드라이브 중간 시점과 가이무 본편 종료 시점을 합쳐 만든 극장판. 가이무 파트. 헬헤임의 숲을 무인행성에서 옮겨놓고 테라포밍 중이던카즈라바 코우타 앞에 메가헥스 라는 적이 나타나면서 이야기 시작.헬헤임의 숲에 침식당했지만 기계화로 벗어난 메가헥스는키와미 암즈로 변신한 코우타를 발라버리고 지구에 대한 기억을 읽어지구 침략을 시작. 코우타도 지구로 날아가 막아보려 하지만최종폼 키와미 암즈도 발렸는데 상대가 될리가..결국 금단의 과실도 뺏기고 사망메가헥스의 침략은 계속되고 미츠자네가 막아보려고 시도하지만메가헥스가 부활시킨 센고쿠 료마에게 발리고 리타이어.미츠자네는 드라이버를 타카토라에게 넘겨주고 타카토라는헬 헤임의 열매를 가공해 록시드로 만들어 센코쿠를 쓰러뜨리고메가헥스에 납치된 마이를 구하고 코우타를 부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