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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싱 Ultimate>에 대한 간략한 소감~

<헬싱 Ultimate>에 대한 간략한 소감~

안녕하세요? ※ 잡담이 절반인, 감상에 단 1g도 도움 안되는 감상 소감입니다만, 내용 유출에 민감하시면 읽지 말아주세요. 언제나처럼 뒷북 감상이에요. 며칠 죽어라 일하고 나면, 감상한 작품 수도 왕창 늘어나 있는 아이러니함이... 일할 때 옆에 뭔가 틀어놓고 하는 오랜 습관 덕이랄까요? 그럴 때는 Netflix가 참 좋은 벗이랍니다. (Aniplus는 한 편 끝나면 눌러줘야 다음 편 넘어가서 불편!) ▲ 이 유명한 분을 이제야... 알현했답니다. 너무나 유명한 작품을 이제야 뒤늦게 봤어요. 작품 자체는 꽤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고, 저 분의 너무도 유명한 "제군 나는 누님전쟁이 좋다..."라는 연설문도 익히 알고 있었지만, 제대로 접해보니 생각보다 훨씬 매력적인 작품이

[소녀전선] 비치 코만도 스킨뽑기

[소녀전선] 비치 코만도 스킨뽑기

반년간 준비한 토큰은 900개. 과연 AK12 스킨이 나와서 AN 94 패키지와 함께 통장잔고를 털어먹을까? .......통장 잔고는 지켜졌는데 뭐지 이 기분. 현금은 지켜졌는데 기쁘지 않은 기묘한 기분이군요.

[벽람항로] 아야나미 개장

아야나미 레이 로 개명해주고 싶지만 소류 아스카 랑그레이가 히류랑 자매함이라 포기. 안노는 밀덕이라서 아야나미 소류를 등장인물 이름으로 쓴게 아니라 이름 짓기 귀찮아서 잡지에서 적당히 넘기다가 멋지다 생각한 배이름으로 고른게 아닐까.. 어쨌든 메이든 인 재팬 편성함대에서 전열에 설 함순이 완성. 100렙찍고 스킬작 끝나면 기름절약런 탱커로 갑니다.

케모노 프렌즈 2기?

일단 2기를 만들 생각이 있겠죠. 그만큼 인기있었고 관련상품도 나왔고 죽을 줄 알았던 시체가 샌드스타 흡입하고 타-노시! 붐이 생겼으니 2기로 추가수금해야죠 하지만 유닛이라면 PPP 성우들이 있는데 새 유닛 만든다면서 성우들 오디션 새로보는게 아무래도 불안합니다. 마음놓고 타노시하게 기다릴 수 없어요. 거기에 카도가와가 1기 방영 후 저지른 더러운 갑질에 대한 공식성명이나 대소비자 사과문도 없고요. 결론. 노 카도가와. 예스 타노시.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