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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8 posts[소녀전선] 갈림길
중장비 돌린 지휘관들 공감짤.jpg 난류연속 이벤트. 스토리는 좋습니다. 17세 성우 타무라 유카리 슾모챠가 개장기념. 이벤트 주역데뷔에 머리 터졌다 싶던 RO 복귀. 자연스럽게 합류한 새 인형들. 진상 고객보다 더 짜증나는 네피들. 정규군도 철혈도 아닌 제4세력. 흥미진진한 전개죠. 유저유입과 복귀가 기대됩니다. 그런데, 이 모든 가능성을 롱청과 미카팀은 스스로 버리고 있습니다. 당장 중국서비스만 2년. 한국서비스만 1년이고 이벤트기간마다 구글매출 5위안에 드는 게임이 업데이트 하나 했다고 오픈베타하는 게임마냥 행동하나하나 조심하고 이렇게하면 또 강제종료당하나 벌벌 떨면서 하는게 말이 됩니까? 중소기업이라서 원래 동인게임으로 시작해서 코드짜던 인력이 도망가서 같은 변명으로 소녀전선 서비스를 옹호
교육받지 못한 구매자의 선택
망할 게임은 망하죠. 모든 게이머가 배틀필드5 구매자는 아닙니다. 하지만 배틀필드5 를 싫어한다고 교육받지 못한 놈들. 소리를 듣는다면 호기심에라도 사볼 게이머도 안 사겠죠. 당연한 결과입니다.
분기 중간 점검~ 보고 있는 작품들~
안녕하세요? ※ 본 포스팅은 작품 감상에 단 1g의 도움 혹은 위해를 가하지 않습니다. 믿으세요. 요즘은 분기 애니메이션을 꾸준히 보는 경우가 별로 없는 듯 해요.그보다는 NETFILX에서 시즌 단위로 한방에 몰아보는 경우가... (그렇게 건진 작품이 몇 되고요~) 그런데, 이번 분기에는 모처럼 몇 작품을 꾸준히 보고 있어요. 장르도 다양(...)하게 청춘 스포츠(!)물, 학원 일상물, 그리고 아이돌물...특히, 스포츠물과 아이돌물은 왠만해서는 잘 못 보는 쟝르인데, 이번에는 잘 보고 있네요. 1. 청충 스포츠물! 일전에도 간략히 포스팅했던 그 작품이에요~ 대학에 입학하면서, 우연한 기회에 들게된 다이빙부! 에서의 멋진 만남과 동기들의 뜨거운 우정!!! 아름
[극장판] <마징가 Z 인피니티> 감상 소감
안녕하세요? ※ 리얼 계열을 선호하는 사람의 시각입니다. 마신/용자 계열을 선호하시는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감상한지 무려 3개월이 지나서야 감상 소감을 올리는 확실한 뒷북 포스팅이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사야카가 예쁘게 나와서 매우 만족했어요. 제게 있어서, 는 추억이라고 하기도 아니라고 하기도 애매한 관계의 작품이에요. 일단, 한국 TV에서 를 본 적은 없어요. 제 기억에서 가장 오래된 작품은 TBC에서 방영했던 니까요. 하지만, 노래로, 대백과 사전 같은 다양한 매체로, 그리고 장난감(악화데미제 카피 프라모델 등...)으로 를 접했고, 나중에 제대로 된 코믹스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