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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갈림길

괴인 怪人 의 이글루.|2018년 8월 30일

중장비 돌린 지휘관들 공감짤.jpg 난류연속 이벤트. 스토리는 좋습니다. 17세 성우 타무라 유카리 슾모챠가 개장기념. 이벤트 주역데뷔에 머리 터졌다 싶던 RO 복귀. 자연스럽게 합류한 새 인형들. 진상 고객보다 더 짜증나는 네피들. 정규군도 철혈도 아닌 제4세력. 흥미진진한 전개죠. 유저유입과 복귀가 기대됩니다. 그런데, 이 모든 가능성을 롱청과 미카팀은 스스로 버리고 있습니다. 당장 중국서비스만 2년. 한국서비스만 1년이고 이벤트기간마다 구글매출 5위안에 드는 게임이 업데이트 하나 했다고 오픈베타하는 게임마냥 행동하나하나 조심하고 이렇게하면 또 강제종료당하나 벌벌 떨면서 하는게 말이 됩니까? 중소기업이라서 원래 동인게임으로 시작해서 코드짜던 인력이 도망가서 같은 변명으로 소녀전선 서비스를 옹호

교육받지 못한 구매자의 선택

괴인 怪人 의 이글루.|2018년 8월 20일

망할 게임은 망하죠. 모든 게이머가 배틀필드5 구매자는 아닙니다. 하지만 배틀필드5 를 싫어한다고 교육받지 못한 놈들. 소리를 듣는다면 호기심에라도 사볼 게이머도 안 사겠죠. 당연한 결과입니다.

분기 중간 점검~ 보고 있는 작품들~

안녕하세요? ※ 본 포스팅은 작품 감상에 단 1g의 도움 혹은 위해를 가하지 않습니다. 믿으세요. 요즘은 분기 애니메이션을 꾸준히 보는 경우가 별로 없는 듯 해요.그보다는 NETFILX에서 시즌 단위로 한방에 몰아보는 경우가... (그렇게 건진 작품이 몇 되고요~) 그런데, 이번 분기에는 모처럼 몇 작품을 꾸준히 보고 있어요. 장르도 다양(...)하게 청춘 스포츠(!)물, 학원 일상물, 그리고 아이돌물...특히, 스포츠물과 아이돌물은 왠만해서는 잘 못 보는 쟝르인데, 이번에는 잘 보고 있네요. 1. 청충 스포츠물! 일전에도 간략히 포스팅했던 그 작품이에요~ 대학에 입학하면서, 우연한 기회에 들게된 다이빙부! 에서의 멋진 만남과 동기들의 뜨거운 우정!!! 아름

[극장판] <마징가 Z 인피니티> 감상 소감

안녕하세요? ※ 리얼 계열을 선호하는 사람의 시각입니다. 마신/용자 계열을 선호하시는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감상한지 무려 3개월이 지나서야 감상 소감을 올리는 확실한 뒷북 포스팅이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사야카가 예쁘게 나와서 매우 만족했어요. 제게 있어서, 는 추억이라고 하기도 아니라고 하기도 애매한 관계의 작품이에요. 일단, 한국 TV에서 를 본 적은 없어요. 제 기억에서 가장 오래된 작품은 TBC에서 방영했던 니까요. 하지만, 노래로, 대백과 사전 같은 다양한 매체로, 그리고 장난감(악화데미제 카피 프라모델 등...)으로 를 접했고, 나중에 제대로 된 코믹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