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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드림] 잡담 + 올해 첫 가챠~

[뱅드림] 잡담 + 올해 첫 가챠~

안녕하세요? 지난달에 다시 시작한 BanGDream 이에요. 하지만 역시 피지컬(...)의 한계는... 끝끝내, 난이도 20에서의 풀콤보는 해내지 못했네요. 그리고 좌절(?)모드라는 핑계를 대면서 다른 게임(?) 봉인 해제(...) 덕에 한동안 방치 플레이로 들어갔죠~ 물론, 새해라고 주는 출석 보너스는 꼬박꼬박 챙겼답니다. 그렇게 한동안 보너스 별을 열심히 모으다가 가챠가 가능할만큼 모였길래... 올해 첫 가챠를 돌려봤어요~~~ 그리고, 1000개 확정 가챠가 나왔길래, 1000개 바리바리 모아서 또... 일단 잘 나왔죠???그런데, 작년에 [뱅드림] 새옹지마려나? 이후로... 가챠가 전멸이었기에, 기쁘면서도, 한편으로 올해 가챠운이 끝나버린게 아닌가 걱정

[극장판]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테이크 온 미> 감상 소감

안녕하세요? 감상한지 무려 7개월이 지나서야 감상 소감을 올리는 엄청난 뒷북 포스팅이네요.사실, 이제 기억이 가물가물(...)할 수준이라... 기록 차원에서 몇 자만 남겨본다랄까요? TV판 1기의 그 오글거림으로 시작한 는 이번 극장판으로 완전 종결되었어요. TV판 1기에서 아버지와의 진정한 이별을 나누고... 그 이후로도 중2병이 완치되지 못했던 릿카에게, 세계관 최강인 관리국의 프리스테스 토카로부터 이탈리아행이라는 극약 처방이 던져지면서 시작되는 이번 극장판은... 이 작품의 완결이라 할만큼 큰 스케일(이동 거리상...)로 사랑(?)의 도피와 추격 속에서 각 캐릭터가 개성있게 살아움직였답니다. 특히, 모리서머와 데코모리의 백합커플링은 이번 작

[소녀전선] 0-2 거지런

괴인 怪人 의 이글루.|2018년 12월 31일

2018회! 찍어두면 쓸 데가 있겠지 싶었는데 이렇게 쓰는군요. 이제 3시간하고 365일 뒤에는 2019회를 찍어야 겠지만 그 때는 쟈스런 이나 공습런 으로 찍을듯 합니다. 2019년에는 스프링필드=춘전 개장이 나오겠죠

(벽람항로)개인적인 벽람항로 함종들에 대한 감상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8년 12월 30일

본내용과 아무 관련 없다는게 트루:D(그냥 모나코 첫 MVP가 신기해서-ㅁ-'''') *전체적으로 제 개인적인 의견이라는 것만 피력합니다. 그리고 저 자신은 9지역 진행중임으로 10지 이상 지역을 도시는 분들은 가볍게 재끼시믄 됩니다:) -중순: 무쓸모, 취향으로 키우는 함종, 정말 쓸모없는 배가 많은 함순이들 -> 개인적으로는 의견으로는 포틀랜드와 프린츠 오이겐 정도만 키워주면 진행에 별문제 없는 함종들임다. 그야말로 애정보정을 시키깡 스스로 팍팍 걸어주지 않으면 무쓸모가 되더군요, -경순: 해역에서 가장 중요한 함종, 전방 1순위, ->역할은 솔직히 구축과 겹친다고 봅니다만 더 나은 체력과 벌지와 수리장치를 같이 끼울수 있어 구축함에 비해 해역생존율이 높은 함종이라고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