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458 posts
와타모테 모코치의 매력을 모르는 분들이 많군요.
와타모테...... 아직도 많은 분들이 쿠로키 토모코 (별명 = 모코치) 의 귀여움을 모르고 계시는군요 'ㅁ') / 토모코 귀엽잖아요 토모코 저도 처음에는 멘붕물로 봤는데 요즘은 토모코가 귀여워서 봅니다. 토모코 귀여워요 토모코 거짓말은 안했습니다.

바람 불다 의 후속작
제목은 티거. 연합국 탱크들의 복대를 쑤시다? 솔직히 말해서 티거가 신화였던 건 사실이잖아? 육지의 치햐 하늘의 칠면조에 비하면


뭐든지 알고있는 누님
난 뭐든지 알고 있거든 오시노 메메의 나이를 기준으로 보면 꽤 나이가 있으실텐데 저런 패션을 소화하다니 대단해요. 아는 것만 안다는 하네카와에 비해 뭐든지 알고있다는 누님의 첫 등장입니다만 성우가 성우다 보니 패셔너블한 옷차림이나 뭐든지 알고 있다는 임팩트있는 등장씬보다 저 평평한 부분에 시선이 가는 건 어쩔 수 없군요. 정작 아는 것만 아는 분은 기본이 이 정도 (...)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