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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인데 왜 더울까
그것은 수영복이 보고 싶기 때문이지. 진정되고 생각해보니.. 뭐 이런 엔딩도 괜찮구나 싶기는 합니다 ? 다른 히로인과 연결되었다면 키리노의 존재감이 확 떨어졌을 테니.. 깜냥이의 데스티니 플랜 이 성공했다면 문제없었겠지만 제가 밀던 마나미의 플랜으로는 키리노의 존재감이 확 떨어지거든요. 안경낀 사람의 얼굴을 정면에서 폭행한 인성은 둘째치더라도 -_-) 그리고 타락&나태의 악마 벨페고르 보다 대천차 치탄다엘 이 낫잖아 (?)

20대 남잔데요 할머니가 다 큰 손자인 저하고 같이 자제요. 어쩌죠?
지식 人 : 이게 할머니 사진 ? 문의자 : ㅇㅇ 이 복장으로 매일 침대에 기어들어와서 미치겠어요 어쩌죠 ? 지식 人 : .......................... 부러워

![[BG Game] 비범한 어머니](https://img.zoomtrend.com/2013/08/31/e0080266_522125b3d3ef7.jpg)
[BG Game] 비범한 어머니
TOS 테일즈 오브 소드코스트 에서 몰락의 탑 관련 정보 얻으려고 울고스를 돌아다니던 중에 말을 걸었던 어느 소년의 답.jpg 일반적으로 보면 확실히 영웅이란 직업이 그렇게 전도유망한 직업은 아닌데..그래도 한 도시를 위기에서 구해낸 파티 앞에서 저렇게 대답하게 하다니..저 소년의 어머니가 보고싶군요.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