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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여행 3
희한하게 생긴 주차장. Corn Cob Parking Garage. 시카고 강가에 있는 식당들. 가격이 비싸다. 안 가봐서 맛은 모르겠다. 어디가 무엇이 괜찮은지는 아래 링크 참조. 시카고 극장(Chicago Theatre, 175 N State Street) 스테잇 스트릿에 있다. 극장 안이 예뻤는데, 직원들이 사진을 못 찍게 해서 포기. 이 날은 바이올리니스트인 데이빗 가렛의 공연이 있던 날. 밖에는 눈+비가 흩날렸지~ 비싼 주차비로 악명 높은 시카고. 정말 비싸다. 길거리에 동전 넣는 미터기 주차 역시 다른 도시에 비해 비싸다. 레잌 쇼어 드라이브 (Lake Shore Drive) 길을 따라 드라이브하면서 보이는 미시간 호(Lake Michigan). 햇볓은 났지만 춥고 바람이 불어

시카고 여행 2
시카고에서 제일 먼저 생겨난 개럿 팝콘. 팝콘 마니아라면 꼭 먹어야 함! 개럿믹스가 제일 맛있더라고~ 가격은 싸지는 않지만 달달한게 먹고 싶을 때 추천! 선물용으로도 굿! 미시간 애비뉴와 아담스 스트릿이 만나는 곳에 있는 러시아 음식 식당- Russian tea time (77 E Adams St) 뭔가 특별한 음식이 먹고 싶어 평소 잘 안 먹는 러시아 음식을 먹으러 갔다. 메뉴 이름은 기억이 나질 않네. 맛은... 먹을만은한데 이거 시켜놓고 보니 다른 테이블 음식이 더 맛있게 보였다는... 메인 음식보다 애피타이저로 먹었던 보리가 들어간 스프가 맛있었다. 링컨 파크 지역에 있는 한인 식당- Del Seoul. 북쪽 클락 스트릿에(2568 N. Clark Street) 위치해 있고, 가게가 크지 않

시카고 여행1
미국에서 사는 동안 여러번 가 봤던 도시 시카고. 주로 공연을 보기 위해서 갔었던터라 늘 같은 곳을 방문하곤 했다. 작년 이후로 아직 방문을 안 했지만 언젠가 다시 간다면 새로운 곳을 방문하여 좀 더 자세하고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어 보고 싶은 곳이다. 엠트렉 기차를 타고. 지정 좌석제가 아니라서 좋기도 하고 안 좋기도 한 기차.혼자 탈 때는 옆에 다른 사람이 앉는게 싫어서 대부분 자신의 짐을 옆좌석에 놓기도 하지. 한 번은 다들 그렇게 앉는 바람에 다른 역에서 탄 사람들이 앉을 자리가 없었다.승무원이 나서서 짐 치우라고 했었다는. 승용차로 가는 것 보단 불편하고 메가버스로 가는 것 보단 편하다! 미국에서 흔히 보이는 편의점 겸 약국 CVS.여행용 사이즈의 세면도구들이 많아 좋다.영업시간은 가게마다
![영화를 더욱 흥미롭게 만든 [데드풀] 사운드트랙](https://img.zoomtrend.com/2016/03/04/e0050100_56d8ed890a20a.jpg)
영화를 더욱 흥미롭게 만든 [데드풀] 사운드트랙
마블 코믹스 팬들과 할리우드 액션영화 애호가들이 그토록 고대하던 "데드풀(Deadpool"이 2월 17일 국내 개봉했다. 영화는 상영 일주일 만에 195만 명이 넘는 관객을 스크린으로 끌어들이며 주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미국에서도 개봉 열흘 만에 제작비의 네 배를 넘는 수익을 달성했다. 청소년 관람 불가 등급을 받은 작품치고는 좋은 성적이다. 만화 원작으로 이미 많은 지지자를 확보한 영화의 높은 수익성을 다시금 확인하게 된다. 관심 있는 이라면 익히 알겠지만 전직 특수부대 출신의 용병 웨이드 윌슨(라이언 레이놀즈 분)이 암 치료를 빙자한 실험에 참가했다가 강력한 회복 능력을 지닌 슈퍼히어로로 탄생한다는 것이 영화의 골자다. 여기에 화끈한(있는 그대로 본다면 사실은 잔혹한) 액션과 돈 많은 할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