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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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브룩스 UFC 2차전?

좌절하지 않고 또 도전하는 그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물론 주파가 다른 투자집단에게 넘어가서 '쇼타임'경기를 가끔가다 보여주기 때문에 가능했을 가능성이 높고 PPV 판매와 현장표 판매의 흥행카드중 하나임은 확실합니다.거기다 CM펑크가 트윗으로 암시한 UFC225의 개최지는 펑크의 고향이자 현재 거주지인 시카고니까요. 그 기간동안 CM펑크가 얼마나 경기력 향상을 이루었을지는...사실 비관적입니다. 나이도 있으니까요. 그래도 부상 완전치료하고 계속 했다면 지난번보다 쬐에끔은 나은 모습을 보여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기회에서 도전하는 그의 모습을 응원합니다. < 답답이에서의 2st 테마곡. 이걸 UFC에서도 그대로 쓰고 있죠.

10 Dec 2017 = 안도 타다오 전

Chapel on the Water|2017년 12월 10일

끝나기 열흘 전에 가까스로 다녀왔다. 회장을 꽉 채운 사람들 중에는 외국인도 많았지만 사람 밀치고 다니는 건 커다란 카메라 메고 한국어로 목청 높여 떠드는 한국 사람들밖에 없더라는 얘기는 굳이 길게 하지 않도록 하고. 일생일대의 꿈이 안도 타다오에게 개인주택 의뢰하는 것인 사람으로서 섹션1은 보는 내내 부러워서 죽을 것 같았다. 특히 시카고 주택과 이탈리아의 invisible house 보고 울 뻔했다. 어쩌면 내 이상을 이렇게까지 실현할 수 있지. 중학교 가정 시간에 나중에 살고 싶은 집 모형을 만들어 보는 과제가 있었는데 (그 때는 안도 타다오라는 사람의 존재도 몰랐는데도) 꽤 흡사한 걸 만들었었다. 집 안으로 들어오는 공간에 흐르는 물이나, 이그러진 각도나 전면 유리창으로 둘러싸인 온실 같은 것

[17년 7월 시카고]밀레니엄 파크[10]

[17년 7월 시카고]밀레니엄 파크[10]

마지막 날 아침에 들른 밀레니엄 파크입니다. 호텔을 나서니 나를 반겨주는 트럼프 타워...u_u 시카고 한복판에 우뚝 서있어 존재감을 뽑내고 있습니다. 길가에 세워져 있는 강아지조형물이 귀여워서 찰칵 밀레니언 타워 도착, 저 도착하기 전까지는 비였다고 하는데 있는 내내 날씨가 화창했습니다. 여행에 있어서는 날씨의 사랑을 받는 사람(......) 그냥 한번 찍어본 아침식사 중인 새 밀레니엄 타워에 있는 분수, LED로 된 스크린에 사람 얼굴이 계속해서 비치는게 특이합니다. 밀레니엄 타워에 있는 유명한 조형물, 모양 때문에 The Bean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것 같습니다. 그 특이한 모양새 떄문에 시카고 여행

[17년 7월 시카고]시카고 미술관[9]

[17년 7월 시카고]시카고 미술관[9]

일 다 마치고 일요일이라 들러본 시카고 미술관...이었는데 미술관 앞에 사람들이 진을 치고 있더라고요. 알고보니 프리저 나왔다고 레이드뛰는 살람들. 미국에서의 포켓몬 고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여튼 시카고 미술관 입갤, 메트로폴리탄, 보스턴과 함께 미국 3대 미술관이라고 합니다. 입장료는...아마도 25달라 정도였던 듯 111 South Michigan Avenue, Chicago, IL 60603-6404 각 시대별로 만들어진 주택 미니어쳐, 교과서에서 많이 본 그림들...도 제가 찍으니 후져보이는군요 반성하겠습니다 ;ㅅ; 긔여워서 찍어본 고양이.무슨 그림인진 모르겠다 뭔가 포토존 느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