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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posts소녀전선. 이탈리아 인형 괴롭히는 현장
출처 : ........ 이거는 이탈리아가 아니더라도 좀....
[중경삼림] 사람은 사람으로
화양연화를 보고 양조위가 새삼 좋아져서 재개봉한 중경삼림도 봤는데 여기선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게 재밌네요. 실연에 반쯤 정신을 놓고 사물개그를 하는 것도 좋았고 왕페이가 너무하긴 했지만 나름 이해도~ 서서히 스며들게 만드는 완전한 사육같은 느낌도 들고 현대에선 연출하기 힘들겠지만 발칙하니 세기말(?)다웠네요. 주성치와 친구라는데 만담하는 느낌이 비슷해서 또 좋았습니다. 또 다른 한편인 금성무와 임청하는 그런 순정물이 또 없...어쨌든 뭔가 홍콩 느와르적인 제목과 함께 당시에는 아직 어리기도 했고 끌리지 않아 넘어갔던 작품인데 사랑이야기로서 재밌는 영화였네요.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양조위의 여자친구가 건낸 열쇠를 훔쳐서 양조위를 개조시키는

마카오 여행, 맥도널드 파인애플치킨버거 코로나 끝나면 먹으러 입국
마카오 여행 맥도널드 파인애플치킨버거 코로나 끝나면 먹으러 입국 #마카오여행 #마카오맛집 나이 먹으면 입맛도 바뀐다고 한다. 물론 어릴적보단 좀 더 다양한 음식을 접하긴 하지만 아직도 햄버거를 즐겨 먹는다. 맥도널드, 버거킹, 롯데리아, KFC 등에서 종종 버거 배달 주문해서 야식으로 먹는 1인. 떡볶이와 치킨만큼이나 질리지 않는 음식이다. 초딩입맛을 여전히 고수하고 있는 나지만 고민을 했던 햄버거가 있었다. 마카오 홍콩 여행 중 길거리에서 우연히 본 파인애플 치킨버거. 지나가다 본 메뉴판 속 파인애플치킨버거 사진을 보고 갸우뚱하면서 지나간 것이 녀석과의 첫 대면이다. 코로나 시대가 끝나면 다시 먹고 싶은, 한번도 맛.......

2016.11.23. (21) 파인애플이 좋다, 두 번 가도 즐거운 나고 파인애플 파크. /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めんそーれ, 琉球!(멘소~레 류큐!).2016 (21) 파인애플이 좋다, 두 번 가도 즐거운 나고 파인애플 파크. . . . . . . 오키나와 섬 중부의 나고 시(名護市)에 있는 '나고 파인애플 파크(ナコパイナップルパーク)'이 곳은 C君과 나, 둘 다 첫 오키나와 여행 때 다녀왔던 곳이다. (http://ryunan9903.egloos.com/4380505)허나 다양한 종류의 파인애플 관련 상품 구입 및 시식에 매료되어 둘 다 좋은 기억을 갖고 있었고때마침 츄라패스로도 갈 수 있는 곳이었기에, 다시 한 번 찾아가는 것에 둘 다 전적으로 동의하여 다시 찾게 되었다. 예전엔 파인애플 파크 입구 근처의 주차장에 차를 댔는데, 방문객이 많아 만차가 된 관계로본 건물 뒷편에 있는 주차장 쪽으로 이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