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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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2월 태국여행]후아힌 메리어트 리조트,룸서비스[7]

[19년 2월 태국여행]후아힌 메리어트 리조트,룸서비스[7]

1일차 : 인천공항-방콕으로 2일차 : 방콕 수완나품 공항-호텔에서쪽잠-고속버스 타고 후아힌-리조트 호텔에서 데굴데굴 3일차 : 여전히 리조트 호텔에서 데굴데굴-맛사지-후아힌 시내관광 4일차 : 체크아웃 -택시타고 방콕-방콕시내구경-방콕호텔에서 데굴데굴 5일차 : 왕궁구경-방콕 대충구경-방콕 수완나품 공항 6일차 : 인천공항-집으로 후아힌 시내 탐방을 마치고 호텔로 복귀 호텔방에 돌아오니 침대에 요렇게 친구 인형을 세팅해 놨더군요 (제꺼 아님) 인형들 타라고 선물로 귀여운 탈것도!!!!(근데 이거 얼라들한테만 주는 것 같은데...) 말을 태워 봤습니다. 그리고 출출해서 시킨 룸서비스(잠깐만요 방금전에 저녁

방콕 주말여행 (6) 요리학원과 쑤언팍깟 궁전

Everyday we pray for you|2019년 12월 23일

1. 수비니어 방콕 마지막 날. 오늘은 이틀 밤을 머물렀던 반 차트 호텔을 떠나는 날이다. 여행 전 미리 예약해뒀던 숙소의 대응 때문에 첫째 날 급하게 바꾼 호텔이었는데, 막 골라 들어온 것치곤 시설도 서비스도 괜찮았다. 덕분에 직관력이 +1 상승했다. 고마운 호텔. 평점으로 보답해야지. 체크아웃을 하고 떠나려는데, 리셉션 직원이 곱게 포장된 선물을 건넸다. 뜯어보니 작은 록시땅 핸드크림과 바디워시였다. 떠나는 여행자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이런 디테일... 나는 앞으로 반 차트 호텔 같은 사람이 될 것이다... 이상한 다짐을 하며 택시에 올랐다. 2. 쿠킹 클래스 요약 사실 오늘은 여행 마지막 날이기도 하면서 동시에 요리학원을 가는 날이다

방콕 근교 어느 가든형 식당

차이컬쳐|2019년 12월 11일

방콕 근교, 우리나라로 치면 경기도 어느 외곽의 가든형 식당에 가서 식사를 했습니다. 한국의 경기도권은 왠만한 곳은 그다지 시골스럽지 않죠. 물론 논밭이 있는 곳도 있지만, 거점 도시부근은 꽤 현대화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방콕의 경우는 방콕을 벗어나면 분위기가 좀 많이 달라집니다. 여기는 주변이 코코넛농장입니다. 코코넛농장 주변의 차도에 이런 도마뱀은 아주 우습게 돌아다니는 곳입니다. 여기는 특별히 식당을 하기 위해 이 건물을 만든 것 같지는 않고, 그냥 이런 가정집 건물이 있었는데 식당을 하려고 부분개조를 한 것 같더군요. 주인이 장년의 어르신인 듯 한데, 주방과 서빙을 모두 아들손자며느리 가 하는 듯 했습니다. 부지가 넓고 이런저런 건물들이 많습니다. 그런 건물들을 또 아기자기하게 나름 꾸며 놓

태국의 나무줄기로 둘러쌓인 어느 절. 그리고 미얀마인과의 항전흔적

차이컬쳐|2019년 12월 9일

이 절은 사각형의 건물전체가 저렇게 나무줄기로 다 둘러쌓여 있습니다. 건물이 나무줄기에 둘러쌓인 형태의 절이나 건축물은 여기 동남아시아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유적지인데요. 여기는 또 이전에 미얀마인들에게 핍박을 받거나 항전을 했던 기념 구조물들이 있어서 당시의 모습을 엿 볼 수 있습니다. 위의 사진을 보면 하얀색 옷을 입은 사람이 미얀마인입니다. 어느 날씨 좋은 오후 였습니다. 요즘 방콕이 덥지가 않습니다. 오히려 아침저녁 17도까지 내려가서 '한파' 라고 할 정도로 쌀쌀합니다. 저기 병사들 옷들을 보시면당시 전통복장인듯 한데요. 우리와는 다소 다른 느낌의 복장이 있습니다. 저기 파수대를 지키는 병사들의 복장도 다소 이 지역의 느낌이 나는 복장인데요. (참고로 제가 동남아시아 이런 복장이나 전통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