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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7 posts![[19년 2월 태국여행]후아힌 메리어트 리조트,룸서비스[7]](https://img.zoomtrend.com/2019/12/24/a0016483_5e024f17d0f8a.jpg)
[19년 2월 태국여행]후아힌 메리어트 리조트,룸서비스[7]
1일차 : 인천공항-방콕으로 2일차 : 방콕 수완나품 공항-호텔에서쪽잠-고속버스 타고 후아힌-리조트 호텔에서 데굴데굴 3일차 : 여전히 리조트 호텔에서 데굴데굴-맛사지-후아힌 시내관광 4일차 : 체크아웃 -택시타고 방콕-방콕시내구경-방콕호텔에서 데굴데굴 5일차 : 왕궁구경-방콕 대충구경-방콕 수완나품 공항 6일차 : 인천공항-집으로 후아힌 시내 탐방을 마치고 호텔로 복귀 호텔방에 돌아오니 침대에 요렇게 친구 인형을 세팅해 놨더군요 (제꺼 아님) 인형들 타라고 선물로 귀여운 탈것도!!!!(근데 이거 얼라들한테만 주는 것 같은데...) 말을 태워 봤습니다. 그리고 출출해서 시킨 룸서비스(잠깐만요 방금전에 저녁
방콕 주말여행 (6) 요리학원과 쑤언팍깟 궁전
1. 수비니어 방콕 마지막 날. 오늘은 이틀 밤을 머물렀던 반 차트 호텔을 떠나는 날이다. 여행 전 미리 예약해뒀던 숙소의 대응 때문에 첫째 날 급하게 바꾼 호텔이었는데, 막 골라 들어온 것치곤 시설도 서비스도 괜찮았다. 덕분에 직관력이 +1 상승했다. 고마운 호텔. 평점으로 보답해야지. 체크아웃을 하고 떠나려는데, 리셉션 직원이 곱게 포장된 선물을 건넸다. 뜯어보니 작은 록시땅 핸드크림과 바디워시였다. 떠나는 여행자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이런 디테일... 나는 앞으로 반 차트 호텔 같은 사람이 될 것이다... 이상한 다짐을 하며 택시에 올랐다. 2. 쿠킹 클래스 요약 사실 오늘은 여행 마지막 날이기도 하면서 동시에 요리학원을 가는 날이다
방콕 근교 어느 가든형 식당
방콕 근교, 우리나라로 치면 경기도 어느 외곽의 가든형 식당에 가서 식사를 했습니다. 한국의 경기도권은 왠만한 곳은 그다지 시골스럽지 않죠. 물론 논밭이 있는 곳도 있지만, 거점 도시부근은 꽤 현대화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방콕의 경우는 방콕을 벗어나면 분위기가 좀 많이 달라집니다. 여기는 주변이 코코넛농장입니다. 코코넛농장 주변의 차도에 이런 도마뱀은 아주 우습게 돌아다니는 곳입니다. 여기는 특별히 식당을 하기 위해 이 건물을 만든 것 같지는 않고, 그냥 이런 가정집 건물이 있었는데 식당을 하려고 부분개조를 한 것 같더군요. 주인이 장년의 어르신인 듯 한데, 주방과 서빙을 모두 아들손자며느리 가 하는 듯 했습니다. 부지가 넓고 이런저런 건물들이 많습니다. 그런 건물들을 또 아기자기하게 나름 꾸며 놓
태국의 나무줄기로 둘러쌓인 어느 절. 그리고 미얀마인과의 항전흔적
이 절은 사각형의 건물전체가 저렇게 나무줄기로 다 둘러쌓여 있습니다. 건물이 나무줄기에 둘러쌓인 형태의 절이나 건축물은 여기 동남아시아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유적지인데요. 여기는 또 이전에 미얀마인들에게 핍박을 받거나 항전을 했던 기념 구조물들이 있어서 당시의 모습을 엿 볼 수 있습니다. 위의 사진을 보면 하얀색 옷을 입은 사람이 미얀마인입니다. 어느 날씨 좋은 오후 였습니다. 요즘 방콕이 덥지가 않습니다. 오히려 아침저녁 17도까지 내려가서 '한파' 라고 할 정도로 쌀쌀합니다. 저기 병사들 옷들을 보시면당시 전통복장인듯 한데요. 우리와는 다소 다른 느낌의 복장이 있습니다. 저기 파수대를 지키는 병사들의 복장도 다소 이 지역의 느낌이 나는 복장인데요. (참고로 제가 동남아시아 이런 복장이나 전통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