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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7 posts[19년 2월 태국여행]디 아테네 호텔 방콕, 럭셔리 컬렉션(The Athenee Hotel Bangkok),조식[10]
1일차 : 인천공항-방콕으로 2일차 : 방콕 수완나품 공항-호텔에서쪽잠-고속버스 타고 후아힌-리조트 호텔에서 데굴데굴 3일차 : 여전히 리조트 호텔에서 데굴데굴-맛사지-후아힌 시내관광 4일차 : 체크아웃 -택시타고 방콕-방콕시내구경-방콕호텔에서 데굴데굴 5일차 : 왕궁구경-방콕 대충구경-방콕 수완나품 공항 6일차 : 인천공항-집으로 조식은 1층의 부페레스토랑에서,아침 일찍 왕궁에 가야 돼서 20분만에 먹고 후다닥 나왔습니다. 진열된 음식들. 과일 종류가 많은게 좋았습니다. 일본식 생선구이나 캘리포니아롤, 절임 등의 일본음식 종류도 많아 어르신들 모시고 오기 좋을 듯 하네요. 첫번째 접시.
[19년 2월 태국여행]디 아테네 호텔 방콕, 럭셔리 컬렉션(The Athenee Hotel Bangkok)[9]
1일차 : 인천공항-방콕으로 2일차 : 방콕 수완나품 공항-호텔에서쪽잠-고속버스 타고 후아힌-리조트 호텔에서 데굴데굴 3일차 : 여전히 리조트 호텔에서 데굴데굴-맛사지-후아힌 시내관광 4일차 : 체크아웃 -택시타고 방콕-방콕시내구경-방콕호텔에서 데굴데굴 5일차 : 왕궁구경-방콕 대충구경-방콕 수완나품 공항 6일차 : 인천공항-집으로 방콕에서 묵은 디 아테네 호텔 방콕, 럭셔리 컬렉션(The Athenee Hotel Bangkok)입니다. 같이 간 친구의 매리어트 플래티넘에 즐겁게 무임승차했습니다. 제가 묵은 객실 방은 대충 이런 느낌입니다. 방에서 보이는 풍경
[19년 2월 태국여행]후아힌 메리어트 리조트 마지막 아침,방콕으로[8]
1일차 : 인천공항-방콕으로 2일차 : 방콕 수완나품 공항-호텔에서쪽잠-고속버스 타고 후아힌-리조트 호텔에서 데굴데굴 3일차 : 여전히 리조트 호텔에서 데굴데굴-맛사지-후아힌 시내관광 4일차 : 체크아웃 -택시타고 방콕-방콕시내구경-방콕호텔에서 데굴데굴 5일차 : 왕궁구경-방콕 대충구경-방콕 수완나품 공항 6일차 : 인천공항-집으로 안녕하세요 모두의 기억속에서 사라진 19년 2월 태국여행기입니다. ㅜㅜ 태국에서 맞이하는 세번째 아침이 밝았습니다. 전날 야시장에서 산 수박주스 들고 인서타 감성으로 사진찍기 역시나 전날 산 생선모양 동전지갑과 귀여운 토끼모양 나무 역시나 조식은 엠버키친에서. 앰버키친의 음식들,
태국어 선생님?과 태국어 공부할 겸 가 본 태국휴양지
주말에 가급적이면 사람을 만나려고 합니다. 그래야 태국어를 조금이라도 사용할 수 있으니까요. 저도 중국생활, 다른 나라 생활하면서 많이 돌아다니고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하는 스타일이었는데요. 제 차이컬쳐의 글들을 봐도 느끼실 수 있을거에요. 그리고 이전에는 언어를 배우기 위해서라도 일부러 사람들과 이야기 하기 좋아하는 성향이었습니다. 차이컬쳐에 여자만난 이야기를 쓰기 시작하면 반년 이상의 분량은 나올 것 같은데요. 그런데 이상하게 확실히 나이가 조금 들 수록 사람을 만나는 것 보다는 집에서 넷플릭스나 보면서 쉬는게 점점 좋아지고 많은 사람을 만나기 보다는 말이 통하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소수의 사람과만 만나게 되네요.수박스무디를 태국어로는 땡모반 이라고 합니다. 홍합 같은 조개류도 좋아하죠. 얼마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