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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마틸다, 영화 보헤미안랩소디

beauty blog without beauty|2018년 11월 4일

최근의 문화 생활 둘~ 마틸다 누가 스프링 어웨이크닝 생각난다고 한 글을 봤는데 오, 왠지 공감한다 ㅋㅋㅋㅋ 초딩 버전 스프링 어웨이크닝 같은 부분이 있달까. 내가 자식이 있는 것도 아닌데 남자애들은 빌리 엘리어트가 있어 좋겠다.. 했었던 아쉬움이 마틸다로 인해 해소되었다. :) 재능 있는 아이 하나가 주는 감동이란. 안소명 마틸다의 공연을 봤는데 어쩜 그렇게 딕션이 정확한지;;;ㅋㅋㅋㅋ 오디오북 녹음해줘라;; 좀 뻔한 내용이었지만 그와 별개로 감동적이었고 해피엔딩이어서 좋았다. 마음이 많이 지쳐 있었을 때라 해피엔딩이 아니면 안돼.... 보헤미안랩소디 흑화한 초딩 시절 외우고 다녔던 노래 가사 ㅎ.. 그게 보헤미안 랩소디! ㅋㅋㅋ 보헤미안랩소디 외우는 초딩이라니 너무 안귀여워ㅠㅠㅋㅋㅋㅋ

대학로 공연 뮤지컬 김종욱찾기 운명의 사랑찾기!

대학로 공연 뮤지컬 김종욱찾기 운명의 사랑찾기!

기동이의 이야기|2018년 10월 29일

대학로 공연 뮤지컬 김종욱찾기 운명의 사랑찾기! 김종욱찾기라는 이름은 워낙에 유명해서 예전부터 듣고 있었어요.하지만, 그 내용이 무엇인지, 줄거리는 무엇인지 아무것도 몰랐지요.영화로만 나온 줄 알았는데, 요것이 뮤지컬로도 있더라고요?그래서 대학로 구경도 한 번 할 겸 다녀왔습니다. 마지막 커튼콜은 사진을 팍팍 찍어도 된대요.소극장의 매력은 역시나 관객과 가까이서, 같이 호흡한다는 것?배우 얼굴도 잘 보이고 말이지요, 후후공연이 뮤지컬 형태로 노래가 쭉 이어지는데 음이 좋아서 살살 따라 부르기도 했습니다. 그 남자엔 김태윤 님이, 그 여자에는 정우연 님이 수고해주셨습니다.이름이 우연이네요, 뭔가 여행 중에 사랑하.......

엄마와 딸 둘이서 뉴욕여행 2탄, Mid-Semester Break에 다녀온 지혜와 뉴욕여행 (10/9~13, 2018)

엄마와 딸 둘이서 뉴욕여행 2탄, Mid-Semester Break에 다녀온 지혜와 뉴욕여행 (10/9~13, 2018)

※아래의 모녀 뉴욕여행 포스팅은 아내가 페이스북에 올렸던 사진과 내용을 그대로 옮겨와 블로그에 올린 것입니다.토요일 아침, 브로드웨이길을 다 막고 장터가 열렸다.비오는 뉴욕Ippudo Ramen, 비도 오고 춥고 이 라면집에서 두번 먹음. 라면 먹으러 뉴욕온거 같다.락펠러 센터 앞벌써 스케이트를 타네. 작년 12월에 왔을 때는 크리스마스 트리가 멋졌었는데... (클릭!)MoMA, 샤갈MoMA, 이 많은 사람들이 보고있는 그림은?바로 고흐의 MoMA, 매주 금요일 오후4시부터 8시까지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4시전에 오면 꽤 긴 줄을 서서 기다려야 되지만, 아예 5시 다 되어 갔더니 바로 들어갈수 있었다. 단 무지하게 많은 사람은 각오해야 함.뉴욕에 왔으니 뮤지컬을 또 봐야지. 이번에는 Waitress14세 관람가로 아이들이 보기엔 좀 적절하지 않은 뮤지컬인데, 이제 지혜도 다 커서 둘이 아주 재밌게 봤다.뮤지컬 끝나고 호텔가는 길, 밤 11시인데 사람이 바글바글여기 봐~Yelp에서 리뷰 갯수가 가장 많은 커피집을 검색해서 찾아갔다. 저 동그란 빵 안에 슈크림과 비슷한 아주 부드러운 크림이 들어있는데 겉은 바삭하고 너무 맛있었다.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박은태 & 차지연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박은태 & 차지연

기동이의 이야기|2018년 10월 6일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박은태 & 차지연 샤롯데씨어터에서 진행하는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를 보고 왔어요.공연은 10월 28일까지 한다고 하니 아직 3주의 시간이 남았군요.유튜브를 틀면 꽤나 많이 흥얼거리는 음악이 있는데,그중에 이곳에서 들었던 곡이 몇 개 있다는 것! 널 알기 전과 후, 내게 남은 건 그대 이 두 곡은 거의 빠지지 않고 듣는 것 같아요.특히나 2부의 마지막에 들었던 내게 남은 건 그대는 새벽 감성과 함께라면더더욱 괜찮게 들리는 것 같아요 > <! 공연이 진행되는 샤롯데씨어터잠실역과 바로 이어져있어서 접근성 좋고요.예전에 이곳에서 뮤지컬 나폴레옹 봤던 것 같은데, 그래서 친근합니다.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