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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블루레이 감상 - 정발판 나는 친구가 적다 1권
오늘은 최근 퇴근 즉시 돌입하던 잠시 하이 뉴 건담 건조 작업을 쉬고, 며칠째 방치 상태였던 정발판 나는 친구가 적다 블루레이 1권을 감상했습니다. 오랜만에 1, 2화를 다시 봐서 재밌었네요. 재밌었으니 이제 감상을 적어 볼까...하고 언제나처럼 데이터를 살펴 보았습니다. 그런데...이거 재미있는 사실이 발견되더군요. 자세한 건 본문에 적어 보죠. 1. 디스크 스펙 BD-ROM 싱글 레이어(25G), 전체용량 18.1G/본편용량 8.67G, BD아이콘 있음 영상스펙 1080P24(AVC)/ 화면비 16:9/ 비트레이트 22.4Mbps 음성스펙 LPCM(16/48) 일본어 2.0ch/ 비트레이트 1.5Mbps, 자막 한국어 처음에 디스크 수록 데이터를 보고 어? 했습니다. 2화물

J. 에드가 - 한 인간의 능력과 그의 삶을 너무 깊게 탐구하다
이번주도 원래는 계획상 두 편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영화는 끼어있지도 않았죠. 하지만 항상 그렇듯, 계획은 어그러지게 마련이고 이번에도 그 계획은 개판이 되고 말았습니다. 뭐, 하루 이틀 있는 일도 아니고 그냥 받아들이는 상황까지 오기는 했습니다만, 그대로 최근 몇주간 계속 이런 일이 계속되고 나니 기분 정말 묘하네요. 뭐, 제가 아무래도 상영관을 찾아도 도저히 시간을 못 맞추는 문제때문도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제가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영화를 극장에서 즐기기 시작한 것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영화의 작품성을 따지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심지어는 작품성을 따지기 시작한 이후에도 영화를 보러 안 가는 경우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

킹메이커 - 정치 무대의 뒷면을 까다
또 다른 주간의 시작입니다. 이번주의 경우에는 액션이 없는 굉장히 재미있는 주간이죠. 액션 빼고는 가장 묘한 영화가 두개가 있어 보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극장에서 반드시 보기를 바랐던 영화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나머지 한 편의 경우에는 지금 현재 개봉관을 계속해서 사냥중인데, 과연 제대로 볼 수 있을지가 굉장히 의문인 그런 작품이기는 합니다. 뭐,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 정치 영화 이야기는 의외로 골치아픈 부분들이 많습니다. 이 영화의 경우는 더더욱 그렇죠. 사실 제가 느끼는 최고로 매력적인 정치영화는 불워스일 정도로 정치 영화는 미묘한 구석이 많습니다. 아무래도 보는 지점 자체가 굉장히 복잡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죠. 사실 미국산 정치 영화가 아무래도 국내에서는 크게 다
사랑의 블랙홀, 1993. 결정에 따르는 삶, 그리고 조금은 따뜻해지길...
사랑의 블랙홀 빌 머레이,앤디 맥도웰,크리스 엘리엇 / 해롤드 래미스 나의 점수 : ★★★★★ 에서 숱하게 다뤘던 그 영화, 바로 이다. 자기 중심적이고 시니컬한 TV 기상 통보관 필 코너스(빌 머래이 분)는 매년 2월 2일에 개최되는 성촉절(Groundhog Day: 경칩) 취재차 PD인 리타(앤디 맥도웰 분), 카메라맨 래리와 함께 펜실바니아의 펑추니아 마을로 간다. 봄을 대표하는 2월 2일인 이날은 우드척(Woodchuck: Groundhog)이라는 다람쥐처럼 생긴 북미산 마못(Marmot)으로 봄이 올 것을 점치는 날이다. 목적지에 도착할 필은 서둘러 형식적으로 취재를 끝내지만 폭설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