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포스트: 3789|아이템:리뷰 논문(0)
Tags

Posts

3789 posts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 적어도 스스로 무엇을 해야 할 지는 안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 적어도 스스로 무엇을 해야 할 지는 안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1일

이 작품을 보기 위해서 제가 한 짓은.......새벽 6시에 일어나야만 했다는 점 입니다. 예매를 하는데, 주말 조조가 설마 7시, 그것도 아이맥스가 말이죠. 솔직히 CGV에 항의를 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제는 좀 힘이 들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너무 아쉬운 상황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일단은 밀고 갈 수 있는 상황이 왔다는 것만 해도 감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더 들어서 말입니다. 결국에는 그 시간에 본 거죠 뭐.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공개된다는 이야기가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이 영화가 기대가 되는 것이 아니라 그만큼 걱정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이 영화는 영화사의 사정에 의해서 영화가 다시 시작이 된 그런 캐이스인지라 더더욱 이

스파이더맨 어메이징 개봉영화로서 그 평점은 제각기 다를 듯

스파이더맨 어메이징 개봉영화로서 그 평점은 제각기 다를 듯

나만의 상식사전|2012년 7월 1일

Subject :: 스파이더맨 어메이징 개봉영화로서 그 평점은 제각기 다를 듯 개봉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보고... 상당히 섬세한 손길로 영화를 만들었다는 생각을 했다. 물론 관객 반응은 역시 상반되었다. 기대에 못미쳤기 때문에 평점이 낮다는 관객도 있었고 스파이더맨의 전작들보다는 재미있었다. 구성이 좋았다라는 관객들도 있었다. 이미 스파이더맨3 까지 보았던 관객이라면 과거의 기억을 되돌리는 정도로 느꼈을수도 있고 처음 스파이더맨을 접한 관객이라면 상당히 고전적이면서도 투박한 히어로를 볼 수 있어 좋았을 것... 어쨌든 최근 어벤져스를 본 사람들은 관심있게 이번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보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이전 스파이더맨2의 포스터] 스토리의 구성은 피터 파커의 스파이더맨 도전기 그리고 부

영화 블루레이 감상 - 카핑 베토벤

영화 블루레이 감상 - 카핑 베토벤

無錢生苦 有錢生樂|2012년 7월 1일

'카핑 베토벤'은 2006년 아그네츠카 홀란드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에드 해리스(베토벤 역) 씨와 다이앤 크로거(안나 홀츠 역) 씨가 주연을 맡아 제작된 영화입니다. 국내에는 2007년 10월에 개봉. 개인적으로는 영화관에서 관람할 기회는 얻지 못 했습니다만 이 작품의 OST CD만은 발매하자마자 구했는데, 이 작품의 핵심인 합창 교향곡을 베르나르트 하이팅크 씨의 지휘로 RCO(로열 콘체르토 헤보 오케스트라)가 연주했고 이것이 OST에도 수록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DVD를 구매한 것도 결국 영화보다는 9번 교향곡을 서라운드로 듣고 싶었기 때문이었는데 아쉽게도 그다지 만족스럽지는 않았습니다. 한편 본작 블루레이는 2010년 2월 영국에서 발매되었으며, 블루레이 닷컴에서 참조한바 전세계 유일의 본작

[포켓몬 BW2] 1차 클리어후 리뷰

[포켓몬 BW2] 1차 클리어후 리뷰

가이아드의 안식처|2012년 6월 30일

현재 1차 클리어하고 포켓몬 월드 토너먼트를 플레이하는 중입니다. 아래 설명하는 내용은 포켓몬 화이트2 버젼 기준이고 네타가 있으니 보는걸 원치않는다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네타라고 해도 스토리를 까발리는 네타는 아니니 스토리만 네타당하지 않으면 상관없다고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리뷰를 봐도 좋으실 듯 합니다. (중간에 드래그 가려둔것만 피하면 될듯.) ----------------------------- ----------------------------- ----------------------------- ----------------------------- 뭐 이야기하려고해도 사실 별거 없지만요... 우선 중요하게 큰것들만 뽑아서 이야기를 해보자면..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