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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 액션은 충족 되지만, 이야기가 충족 되지 않는다

베를린 - 액션은 충족 되지만, 이야기가 충족 되지 않는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2일

슬슬 이달말 리뷰로 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서 1월은 정말 정신 없이 지나갔네요. 이것 저것 해서 할 일이 좀 많았던 관계로 지금 해결 해야 할 것들도 있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 작품은 봐야겠더군요. 물론 아무래도 제가 일에 관해서는 그렇게 애착이 없는 관계로 앞으로 어떻게 될 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그래도 어떻게 되리라 보고는 있습니다. 해결이 되면 좋은거고, 아니면 어쩔 수 없죠. 뭐.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 관람에 관해서 이야기를 할 때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자 어쩔 수 없이 가지게 되는 것은 기대감이라는 부분입니다. 이 기대감이라는 것은 기존에 가졌던 감독의 네임 벨류와 얽히기도 하고, 아니면 이전 작품의 기대와 연결이 되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가 상당히 많

문라이즈 킹덤 - 사랑스러운 미치광이같은 영화

문라이즈 킹덤 - 사랑스러운 미치광이같은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31일

어째 영화가 두 편 뿐이다 했습니다. 이 영화도 개봉 일정이 잡혀 있는데, 명단에 없어서 검색을 좀 했죠. 결국 확인이 되었고, 순서상 이 영화를 가장 먼저 보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가 정말 보고 싶었고, 결국에는 찾아 낸 셈이죠. 이런 문제로 인해서 결국 이번주도 계획이 잡힌 작품은 총 세 편이 되었습니다. 그 다음주가 압권인데, 결국 한 편이 되었죠. 원래 하나 더 봐야 하는데, 시간이 도저히 안 나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웨스 엔더슨의 작품을 직접적으로 극장에서 본 것은 아무래도 애니메이션인 “판타스틱 미스터 폭스” 였습니다. 이 작품은 지금까지도 무지하게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개인적으로 대단히 마음에 드는 부분들도 있고 말입니다. 솔직히 그 아스트랄함과 그

[영화 베를린] 류승범, 하정우~이 이상 뭐 더필요한가?

[영화 베를린] 류승범, 하정우~이 이상 뭐 더필요한가?

류승범, 하정우~이 이상 뭐 더필요한가? 시사회갔다왔는데 액션은 본시리즈와 용호상박, 군더더기없는 진행, 전지현 연기가 아주살짝 아쉽긴하지만 어색함 느낄새없이 빠르게 전개됨.. 특히 한석규 개포스 ㄷㄷㄷ 괜힌 연기력 S급이라고 하는게 아님... 입소문 만큼 대단하네요. 누가 웰메이드 한국형 블록버스터의 탄생이라고 썼던데, 그 말이 딱입니다. 체제와 시스템이 무너졌을 때 맨몸으로서의 우리 인간들에 대한 스토리, 아날로그형 액션의 밀도, 첩보 스토리의 긴박감...그리고 명배우들의 명불허전 연기의 맛. 한국 첩보 영화에 새 장을 연 류감독에게 기립박수를!저도 보고 왔는데, 정말 재미었어요. 너무 재밌어서 3번이나 더 봤어요. 우리나라 국민들 모두 봤으면 좋겠어요. 아마 이 영화는 2천만명 돌파도 가능할 것

레이디 가가 : 온 더 엣지 - 레이디 가가가 미워할 다큐?

레이디 가가 : 온 더 엣지 - 레이디 가가가 미워할 다큐?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28일

웃기는 시간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이 그렇게 간단하게 이야기 할 만한 것은 아닙니다. 게다가 이번주에는 마돈나에 관한 다큐 역시 똑같이 올라오는 바람에 애매한 상황이 되어서 말입니다. 뭐 이번주만큼 특이한 주간이 그렇게 없는 것은 아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좀 뭔가 확실히 보여줘는 것들이 있었으면 했는데 말이죠. 아무튼간에, 결국에는 새 주간 역시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할 말은 많아지니 좋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약간 외적인 이야기 먼저 하자면, 이 작품을 따로 상영을 할 줄 알았는데, 결국 마돈나 다큐멘터리와 같이 붙여서 상영을 할 거라는 사실을 알았을 때는 좀 허탈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예매한 극장의 특성상 과연 제가 집에 갈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좀 들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