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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바위치 공통루트 플레이 리뷰

사노바위치 공통루트 플레이 리뷰

★ 사노바위치 공통루트 플레이 리뷰 ☆ 어떤 작품인가? 2015년 2월 27일, 바로 어제 발매가 시작된 따끈따끈한 신작이다. 유즈소프트의 제 9번째 작품이며, 원화는 역시 유즈소프트에서 10년 가까이 쭈욱 활동해오신 코부이치/무리링 콤비! 유즈소프트의 처녀작 부터 8개 작품을 모두 해온 필자로써는 그래픽의 퀄리티가 해가 갈수록 점점 좋아진다는 것을 잘 느낄 수 있었다. "사노바위치"는 "SABBAT OF THE WITCH"를 일본어로 발음한 것으로써 영어권에서 "개자식"이라는 이름의 욕설인 "SON OF BITCH"를 빗댄 것이다. 여기에서 SABBAT이라는 단어는 sabbath의 준말로써 이라는 의미이다. 즉, 이 작품의

포커스 - 로맨스 50%, 사기 작전 50%, 이를 결합하는 에너지 50%로 이뤄진 과잉의 영화

포커스 - 로맨스 50%, 사기 작전 50%, 이를 결합하는 에너지 50%로 이뤄진 과잉의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2월 28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일종의 부채의식을 느끼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에서 보여주고자 하는 몇가지 것들에 관해서 관심이 있다기 보다는 아무래도 제가 포스팅을 할 거리가 없어서 이 영화를 끌어다 쓴 부분들이 분명히 있어서 말입니다. 제 입장에서는 이런 영화도 마음에 들면 곧잘 보게 될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만, 과연 이번에는 어떤 결과가 될 지 좀 봐야 할 듯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불안한 요소가 몇가지 있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윌 스미스만큼 영화의 평가에 관해서 극도로 심한 롤러코스터를 타는 배우도 상당히 드물다는 생각이 듭니다. 랩퍼로 데뷔해서 나쁜 녀석들로 상당히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고, 인디펜던스 데이를 거쳐 맨 인 블랙까지 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 무미 건조 그 이하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 무미 건조 그 이하

오늘 난 뭐했나......|2015년 2월 27일

이 영화를 보는 데에는 정말 많은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잘 나올 거라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었죠. 심지어는 이 영화의 원작은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팬픽으로 시작해서 출판이 결정된 매우 독특한 작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떤 면에서는 그렇기 때문에 그 이야기의 가장 기묘한 부분들을 이야기 하고 싶어서 이번 리뷰를 쓰게 된 것도 있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번 영화가 정말 기묘할 거라는 생각도 들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제가 이 영화를 보겠다고 마음을 먹게 되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제가 영화 보는 관점에 관해서 제 자신을 의심해야 하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물론 제가 트와일라잇에 관해 굉장히 좋게 봤다는 점 하나만으로도 (다만 트와

기생수 파트1 리뷰

기생수 파트1 리뷰

이선생의 신화도서관|2015년 2월 26일

기생수 만화책은 제가 초딩때 봤었는데 정말이지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작품이라 아직도 기억에 생생합니다.(애장판으로 나왔을 때는 전권 구입하기도 했습니다.) 상당히 옛날 작품인데 어째서 인지 최근 애니메이션이 만들어지고 영화로도 만들어 졌지요……. 옛날 작품이 왜 지금와서 영상화가 되는지 그 이유는 아무래도 상관없고 일단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작품이며 굉장한 명작이기 때문에 애니는 물론 보고 있으며 영화도 보러 갔습니다. 배우 캐스팅은 잘한 것 같았습니다. 신이치나 사토미는 물론이며 고토나 타무라 등 만화책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느낌은 아니지만 그 역할에 어울리는 모습이었기 때문에 전 마음에 들었습니다. [무리하게 만화 캐릭터를 따라하려다가 오히려 괴작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역전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