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포스트: 3930|아이템:리뷰 논문(0)
Tags

Posts

3930 posts
사쿠라의 시 - 프롤로그 리뷰 및 감상

사쿠라의 시 - 프롤로그 리뷰 및 감상

희미한 별빛 저 너머로|2015년 10월 24일

★ 사쿠라의 시 - 프롤로그 리뷰 및 감상 "산골짜기에서 봄이 피어오른다"(O. wende, wende deinen Lauf, - Im Tal blüht der Frühling auf!) 아돌프 뵈트거, --------------------------------------------------------------------------------------------------------------------- ☆ 간단한 줄거리 「それが虚無ならば虚無自身がこのとほりである程度まではみんなに共通いたします」 「(すべてがわたくしの中のみんなであるやうにみんなのおのおののなかのすべてですから)」 그것이 허무라면, 허무

디판 - 과도하게 매끈한 영화

디판 - 과도하게 매끈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0월 23일

결국 이 한 편을 추가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칸의 평가를 믿고 보는 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이런 스타일의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거의 없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솔직히 저는 자크 오디아르 영화중에서 제대로 극장에서 본건 예언자 한 편 정도이고, 그 이후에 나온 러스트 앤 본의 경우에는 무서워서 아직도 손을 못 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는 밑에 자세히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위에서도 말 했듯이 제가 이 영화의 감독에 관해서는 거의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한 편을 이미 보기는 했습니다. 예언자 라는 영화였는데, 당시에 제가 주로 상업 영화에 익숙한 사람이다 해당 영화를 이해하기

라이프 - 모호함과 명료함 그 사이

라이프 - 모호함과 명료함 그 사이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0월 19일

솔직히 이 영화까지 한 번에 몰려서 개봉 하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워낙에 많은 영화가 한 번에 돌아가고 있는 상황인지라 이 영화를 굳이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도 있었기는 합니다만, 일단 이 영화 관련해서 평가가 그렇게 나쁘지 않게 나와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몇몇 배우들에 관해서는 또 무조건적인 애정을 보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영화의 두 배우중 한 배우가 바로 그런 케이스 인지라 피해갈 수가 없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안톤 코르빈에 관해서 이야기 할 때 다른 사람들과 가장 크게 논쟁이 붙는 영화는 바로 아메리칸이라는 영화입니다. 그 이전에 뮤지컬 영화인 컨트롤의 경우에는 정말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니 그냥 넘어가지만, 아메리칸

あかべぇそふとすりぃ사 聖騎士(성기사)Melty☆Lovers WEB 체험판 Part-2 [리뷰]

あかべぇそふとすりぃ사 聖騎士(성기사)Melty☆Lovers WEB 체험판 Part-2 [리뷰]

Angel Of Dreams|2015년 10월 18일

저번에 포스팅했던 아카베소프트3의 9월 신작 "聖騎士(성기사)Melty☆Lovers" WEB 체험판 두번째 리뷰 입니다. 게임소개와 리뷰-1은 이전 포스팅을 참조하세요. [소개 포스팅: あかべぇそふとすりぃ사 聖騎士(성기사)Melty☆Lovers [소개]] [체험판 리뷰 Part-1 : あかべぇそふとすりぃ사 聖騎士(성기사)Melty☆Lovers WEB 체험판 Part-1 [리뷰]] 이전 리뷰 이어가겠습니다. 연습시간, 승부 상대를 선택합니다. 전 리뷰에서 말했지만, 이번 선택부분에서 이벤트CG가 나오는 캐논으로 진행~ 캐논말로는 진심으로 안하면 개털릴거랍니다. 무식하게 큰 대검을 휘두르니...;; 예상대로 티르는 캐논에게 털립니다. 캐논의 대검의 힘이 장난아니기 때문에... 그래도 명색에 주인공인데 나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