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4123 posts
UHD-BD 리뷰 - 라이온 킹 (1994, 애니메이션)
1994년에 개봉한 극장 애니메이션 [ 라이온 킹 ]은, 부진의 늪에서 허우적대던 디즈니 애니메이션 파트를 다시 제 궤도에 올려 놓은 제프리 카첸버그 CEO가 물러나기 전 마지막으로, 당시까지 나온 모든 애니메이션 사상 최고의 수익을 안기고 떠난 작품입니다. 단순한 수익 외에도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최초의 순수 오리지널 각본 애니메이션이라든가 애니메이션 최초로 아카데미 수상(음악, 주제가)이라든가... 이미 개봉한지 25년이나 된 작품이지만, 언제 어디서 봤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화제가 만발할 그런 작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비록 카첸버그 CEO는 심바처럼 되진 못했지만, 수많은 우여곡절 끝에 만들어지고 개봉하여 엄청난 흥행을 거둔 이 작품만으로도 그의 이름은 기억될 테니 별로 여한은 없을

라이온 킹 - 다큐멘터리에 성우 씌운 느낌
뭐, 그렇습니다. 영화가 계속 있습니다. 사실 한 주 정도 쉬어가고 싶기는 한데, 상황이 그렇게 되지는 않고 있어서 말이죠. 사실 이 영화는 좀 미묘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실사 영화라고 되어 있기는 한데, 사실 실사 영화라기 보다는 그사실주의 디지털 애니메이션이라고 보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더군요. 그만큼 거의 다 디지털로 만들어낸 작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일단 이 작품을 보기로 마음을 먹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존 파브로는 배우로도 상당히 잘 나가는 사람입니다. 마블 엔터테인먼트에서 해피 호건 역할을 계속해서 해 온 바로 그 배우이죠. 사실 약간 재미있게도 2003년에도 이미 마블과 연이 있었던 인물이기도 합니다. 바로 데어 데블에서 포
명탐정 코난 : 감청의 권 - 코난 팬 그만 해야 하나......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미묘하기는 했습니다. 정말 보고 싶으면서도, 해외 평가를 보고 있노라면 굳이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하지만 명탐정 코난 극장판을 개봉을 하면 정말 안 빼놓고 보고 있었던 터라 아무래도 안 볼 수는 없겠더군요. 그만큼 코난에 대한 애정이 아직은 살아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다만 미묘한 지점이 아직까지는 여전히 좀 있어 보이는 관계로 좀 냅둬 보려고 하고 있긴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코난 시리즈, 특히나 극장판을 아직도 제대로 극장에서 보고 있다는 사실은 제게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문제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이번 작품 직전에 나온 작품 덕분에 어느 정도 다시 기대를 하게 된 것도 있긴 하기 때문입니다. 명탐정 코난 :제로의 집
[중장전희] 좀 더! 알아보는 중장전희 리뷰 / 30연챠 결과
중장전희 서비스 2일차입니다. 이틀 정도 게임해보니 어제 신작게임 리뷰 때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알게 되더군요. 그럼 어제에 이어 중장전희를 좀 더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닷. 이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그것은 전용장비(전용 메카) 입니다. 현재 한정된 파일럿만이 전용장비를 가지고 있습니다. 주인공인 에블린은 처음 열리는 캐릭터 스토리-루시드 드림에서 전용장비 파츠 1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저는 일단 전용무기로 교환. 보는 것처럼 무기+파일럿으로 2세트 효과가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로그인 2일차 보상으로 주는 PN26의 경우에는 3~6일차 동안 전용장비 4세트 풀셋을 지급하는군요! 이

![[연구소 보존실] 1화 : 잠자던 대형브로마이드 몇 점을 깨워보았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5/1782399108-SE-0027b10b-4526-4020-bbea-acc14467bea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