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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3 posts[스쿠페스] 첫 이벤트 개시 - 비밀의 파티
오후부터 스쿠페스에 첫 이벤트, [비밀의 파티]가 개최되었습니다. 첫 이벤트는 혜자게임인가 아닌가,를 판단하게 되는 중요지표가 되지요. 이벤트 내용과 보상을 살펴봅니다. 이벤트 포인트 습득량에 따라 한정 에피소드가 오픈. 스쿨 아이돌 모두가 참여하는 서프라이즈 파티를 기획중이네요. 이벤트 포인트에 따라 SR 치카, SR 아유무를 중복 획득 가능합니다. 스쿠페스는 SR도 3D 복장이 있어서 좋죠! 그리고...랭킹 30만위 안에만 들어도 UR 호노카 획득가능!!! 밀리시타 5만위, 데레스테 11만위 커트라인을 생각하면 엄청나게 낮은 난이도입니다. 랭킹 3000위 부터는 호노카 2장째
조커 - 여러가지 의미로 무시무시한 영화
이 영화를 결국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무척 궁금한 작품이었고, 안 볼 수 없는 작품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할 말이 별로 없는 지점들도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도 일단 보고 판단을 대려야 하는 부류의 영화이다 보니 일단은 바로 리스트에 넣는 상황이 되기는 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토드 필립스 감독은 좀 미묘하게 받아들였던 것이 사실입니다. 가장 유명한 작품이 행오버인데, 소직히 행오버는 그렇게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가 아니라서 말이죠. 영화 자체는 재미있다고 하는 분들이 꽤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솔직히 이 영
[스쿠페스] 러브라이브 올스타즈 스쿨 아이돌 페스티벌
러브라이브 신작모바일게임, 스쿠페스 리뷰입니다. 주말에 스샷 찍고 포스팅 안 하고 있었는데, 근 1주일간 스쿠페스가 쿠앱 인기랭킹 1위를 차지하길래 어제밤부터 제대로 다시 플레이해봤습니다. 서비스 시작한지 이제 1주일이 지난 스쿠페스라서 중요한 것만 빠르게 리뷰해보겠습니다. 게임 시작하면 모든 아이돌 중에서 한명을 선택하여 SR카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러브라이브는 애니도 안 봤고, 아는 거라고는 "니코니코니~" 짤방밖에 없는; 첨엔 니코로 했는데, 스알 복장이 취향이 아니라서 리세마라 할 때마다 [코노에 카나타] 선택했습니다. 논비리하고 윳쿠리한 성격이 취향에 잘 맞군요~ 가장 중요한 게임플레이 파트입니다. 초반엔 그래픽이
영화 봄날은 간다, 언젠가의 나는 상우였으나 또 언젠가의 나는 은수였다.
'버스나 사람은 떠나면 잡는 게 아니야.' 그러나 잡지는 못하여도 상상 속에서라도 몇 번을 다시 찾아가고, 붙잡고 혹은 붙잡히는 그런 인연이 있다. 크나큰 인연이자 악연인 상우와 은수, 꼭 그 둘 같은 이야기는 많다. 어떤 특정한 사람이 떠오르기보다, 상우나 은수 둘 중에 하나의 입장이 되기보다, 강렬한 슬픔이나 애절한 사랑 같은 게 느껴지기보다 그냥 하나의 흘러가는 이야기를 듣고 난 것 같은 그런 영화다. 사랑이 어떻게 변하냐고 묻지만, 모든 건 변한다. 사랑이라고 각자가 정하는 그 느낌도 변하고, 상대도 변하고, 한 순간에. 눈 깜짝할 새도 없이. 말이다. 그래도 여전히 상우는 바람 소리를 듣는다. 처음 은수와 나란히 앉아 듣던 그 바람 소리를, 이제 혼자 서서 듣는다. 미소를 띄우기도 하면서

![[연구소 보존실] 1화 : 잠자던 대형브로마이드 몇 점을 깨워보았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5/1782399108-SE-0027b10b-4526-4020-bbea-acc14467bea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