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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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posts인큐버스 (Incubus.1982)
1976년에 미국의 편집자이자 소설가 ‘레이 러셀’이 발표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삼아, 1982년에 캐나다에서 ‘존 허우’ 감독이 실사 영화로 만든 작품. 내용은 미국 위스콘신 주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젊은 여성 ‘맨디 풀먼’이 남자 친구인 ‘로이’와 함께 야외에 놀러나갔다가 정체불명의 누군가에 습격 당해 로이는 살해 당하고. 맨디는 강간을 당해 자궁 파열과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얻게 되어 병원에 옮겨지고. 그 이후 마을 여자들이 강간 살해 당하는 사건이 연쇄적으로 발생해 분위기가 뒤숭숭한 가운데. 10대 소년 ‘팀 갤런’이 젊은 여자가 괴물한테 범해지는 악몽을 반복적으로 꾸면서 괴로워하고, 팀과 사귀는 ‘제니’의 아버지이자 의사인 ‘샘’이 희생자의 질에서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이상한

더 커즈 오브 벅아웃 로드 (The Curse of Buckout Road.2017)
2017년에 ‘매튜 커리 홈즈’ 감독이 만든 캐나다산 호러 영화. 오리지날 타이틀은 ‘벅아웃 로드’. 새로운 제목이 ‘커즈 오브 벅아웃 로드’다. 내용은 미 해군 대학을 졸업한 ‘애런 파웰’이 고향으로 돌아와 할아버지인 ‘로렌스’ 박사의 집에서 함께 살게 됐는데, 로렌스가 탐정 ‘로이 해리스’와 같이 대학 교수 ‘스테파니 핸콕’의 자살 사건을 조사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죽고. 로이 해리스의 딸이자 스테파니의 강의를 들었던 ‘클레오 해리스’가 친구들과 함께 현대 신화의 창조와 파괴를 다룬 학급 과제를 하다가 중세 마녀 전설이 깃든 ‘벅 아웃 로드’ 숲길이 로렌스 박사, 스테파니 교수의 죽음과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애런과 한 팀이 되어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이야기다. 이

슬픔의 벨라돈나 (哀しみのベラドンナ.1973)
1973년에 ‘무시 프로덕션’에서 야마모토 에이이치 감독이 만든 극장용 애니메이션. 19세기 프랑스의 역사가 ‘쥘 미슐레(Jules Michelet)가 1870년에 발표한 논픽션 역사서 ’마녀(La Sorcière: The Witch of the Middle Ages)‘를 원작으로 삼아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것이다. (원작 역사서는 한국에서도 2012년에 ’마녀‘란 제목으로 정식 발간된 책이다) 내용은 중세 시대 프랑스의 한 마을이 교회와 영주가 지배 하에 놓여 있었는데, 젊은 남녀 ‘쟝’과 ‘쟌느’가 결혼식을 올렸지만, 쟝은 가난한 농부라서 형편이 어려워 영주에게 조공을 바치지 못해 그 대가로 쟌느가 영주에게 처녀를 빼앗기고 그의 부하들에게 차례대로 능욕되어 집으로 돌아왔다가, 어느날 밤
아이, 토냐
1. 팩트 그대로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팩트였다면 토냐만큼 억울한 여자도 없겠다. 1-1. 여론의 마녀사냥을 그대로 믿으면 안된다는 교훈. 1-2. 남자나 여자를 잘못 만나면 안된다는 교훈. 1-3. 하지만 그런 선택은 자기 몫이라는 교훈. 1-4. 부모의 교육 책임이 얼마나 중한가를 가르쳐주는 교훈. 2. 마고 로비는 토냐 하딩을 연기하기에는 너무 나이들어 보이는 외모였다. 2-1. 근데 그 스케이트는 진짜 탄 건가? 3. 앨리슨 제니는 딱 등장 장면부터 재수 없어 보이는 게, 이 여자가 아카데미를 왜 못탔지 하고 생각했는데, 내가 잘못 알았다. 올해 여우조연상을 이 작품으로 탔으니까. 3-1. 스파이의 그 쾌활한 아줌마인 줄은 기억 못했다.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