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큐버스 (Incubus.1982)

뿌리의 이글루스|2021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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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큐버스 (Incubus.1982)

뿌리의 이글루스|2021년 11월 14일

1976년에 미국의 편집자이자 소설가 ‘레이 러셀’이 발표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삼아, 1982년에 캐나다에서 ‘존 허우’ 감독이 실사 영화로 만든 작품. 내용은 미국 위스콘신 주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젊은 여성 ‘맨디 풀먼’이 남자 친구인 ‘로이’와 함께 야외에 놀러나갔다가 정체불명의 누군가에 습격 당해 로이는 살해 당하고. 맨디는 강간을 당해 자궁 파열과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얻게 되어 병원에 옮겨지고. 그 이후 마을 여자들이 강간 살해 당하는 사건이 연쇄적으로 발생해 분위기가 뒤숭숭한 가운데. 10대 소년 ‘팀 갤런’이 젊은 여자가 괴물한테 범해지는 악몽을 반복적으로 꾸면서 괴로워하고, 팀과 사귀는 ‘제니’의 아버지이자 의사인 ‘샘’이 희생자의 질에서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이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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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블로그 포스팅 쓰는거 너무 재미있는데 이게 1달씩 밀려서 쓰니까 뭔 생각으로 이 사진을 찍어놨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 창 밖으로 휘날리는 벚꽃잎 봤던게 기억나고 음료랑 도넛은 그저그랬다 날씨좋은 밴쿠버 5월에도 카페투어는 계속된다!!! 6일연속 일하고 이틀 쉬는데 뭔가 카페를 나가기에는 나자신한테 미안하고 좋은 곳에 데려다주고 싶어서 다녀온 당일치기 보웬아일랜드! 아침에 6시에 눈떠가지고 열심히 네이버 검색해서~ 당장 점심도시락 만들어가지고~ 강건너 산너머 다녀왔는데(진짜로)~ 도착하니까 브런치 먹고싶어서 뭐 어찌저찌 하여튼 다 먹고 실컷 걸었다는 이야기~ 5월의 도시락 화려하죠 일하는게 힘들지 않다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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