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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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리오 모리꼬네 曰, "쿠엔틴 타란티노랑은 일 못한다!"
전 물론 반지의 제왕 음악을 무척 좋아하고, 쥬라기공원의 테마를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전설적인 음악들도 많죠. 대부분은 엔리오 모리꼬네의 작곡이고 말입니다 보통은 첫 손에 시네마천국 테마가 꼽히는데, 전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의 테마를 최고로 칩니다. 아무튼간에, 그런 그가 최근에 장고 : 분노의 추적자에 한 곡을 추가를 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그 작업에서 엔리오 모리꼬네가 열을 제대로 받았나 보더군요. 최근의 어느 대학 수업에서, "타란티노가 같이 작업을 하고 싶다고 했는데, 시간이 촉박해서 바스터즈에 한 곡을 쓰라고 줬다. 그런데 그 음악을 일관성 없이 영화에 배치 해 놓았다" 라며 "아무도 그런 사람과 작업 못할 것" 이라고 했다네요. (물론 이건 번역이 아닙니

크리스천 베일이 모세 역으로?
크리스천 베일은 정말 대단한 배우입니다. 개인적으로 그 면을 제대로 느꼈던게, 배트맨 비긴즈와 비슷한 시기에 개봉한 머시니스트라는 영화 때문이었죠. 그 영화에서 본 크리스천 베일이 그 브루스 웨인인가 싶었던 의구심이 들 정도였습니다. 정말 엄청난 배우인데, 이제는 톱스타라고 할 수 있는 위치까지도 가 있죠. 그런데, 이번에는 성경 속의 인물인 모세 역으로 출연을 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모세 이야기는 두 사람이 염두를 하고 있습니다. 스필버그도 뛰어 든다고 말이 나온 상황이고 (물론 이 쪽은 현재 감독이 이안으로 바뀐다는 이야기도 같이 나왔습니다.) 리들리 스콧 역시 모세 이야기를 영화화 하고 싶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물론 리들리 스콧의 버젼은 아직 각본 검토 단계

"트레인스포팅"이 속편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돌더군요.
개인적으로 트레인스포팅을 본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평가가 상당히 좋은 영화이기는 한데, 대니 보일 영화가 제 취향과는 영 거리가 먼 데다가, 간간히 좀 괜찮아 보이는 영화도 웬지 손이 잘 안 가서 말이죠. 쉽게 말 해서 취향상 안 땡기는 영화라고 할 수 있는 거죠. 트레인스포팅 역시 이런 문제로 인해서 한 번 벗어나고 나니 거의볼 맘이 없게 된 미묘한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속편이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일단 지금 현재 대니 보일은 이번 영화에 관해서 2016년에 속편을 만들고 싶다는 것을 내비친 상태 입니다. 기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아이디어나 각본 역시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는 긍정적인 신호 역시 보냈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의 이야기를 좀 더 할 부분들이

크리스토퍼 놀란 차기작은 "인터스텔라" 라는 작품이 될 거라고 합니다.
크리스토퍼 놀란은 최근에 계속해서 흥행작을 내 놓은 감독이 되었습니다. 프레스티지에서 흥행적인 면에 약간 제동이 걸리기는 했지만, 그 이후에 다크나이트, 인셉션, 다크나이트 라이즈는 모두 흥행과 비평면에서 재미를 봤죠. 그런 그가 이제 배트맨도 벗어났고, 맨 오브 스틸도 개봉을 목전에 두고 으니 결국 차기작으로 무엇을 내 놓을 것인가가 굉장히 궁금해 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결국에는 그 차기작으로 인터스텔라 라는 작품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이 인터스텔라 라는 작품은 원레 스필버그가 하려고 했었던 프로젝트라고 합니다. 결국에는 프로젝트르 이어 받은 셈인데, 양쪽 다 한가닥 하는 감독이다 보니 (물론 전 스필버그가 한 수 위라고 생각하는 편 이기는 합니다. 영화를 잘 만들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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