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MAKOINMORATORIUM
Posts
2 posts
모라토리움기의 다마코 - 일상도 변하더라
솔직히 말해서 이 영화는 이 오프닝을 쓰는 당시에 아직 예매를 못 한 작품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사실 이 영화를 예매할 때 너무 늦는 바람에 예매를 못 한거죠. (게다가 어쩌다 보니 GV가 끼어있는 물건이 되고 말았습니다. 개인적으로 GV는 그다지 기대를 안 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리뷰가 올라가게 되면 제가 현장에서 표를 사는 데에 성공했다는 이야기가 되는 경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앞서 올라온 리뷰 두 편은 거의 사전 정보가 있었던 작품입니다. 아무래도 개인적으로 사전에 정보를 습득한 쪽이 이야기 하기 편한 것도 있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지금 상황이 그렇게 쉬운 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리뷰가 밀리는 것이 심리적으로 부담으로 작용하는

"모라토리움기의 다마코" 관객과의 대화
오랜만에 영화제 GV 이야기가 나가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 리뷰가 먼저 나가야 하는데, 제가 한계가 들어가게 될 것 같네요. 문제라면 제가 이 글을 작성하면서 대단히 피곤한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게다가 지금 정리를 억지로 진행하고 있는 터라 화장실을 수십번 다녀오기도 했고 말입니다. 사실 게다가 어제 올렸어야 하는 글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제가 헤매다 보니 결국 오늘 올리게 되었네요. 마에다 아츠코를 기용한 계속해서 기용하는 이유는? 이전에 같이 작업을 했을 때, 깊이 이야기 할 기회가 없었으나, 이후에 흥미가 생겨서 궁금한 부분들도 있었다. 그러면서 동시에 평범한 모습을 좀 더 보고싶었다. 그럼 여배우의 평소 모습도 들어가 있는건가? 물론 연기겠지만, 스토리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