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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15 동남아 여행
enat님 포스팅을 정주행 하다보니까 겁나 여행가고 싶고 여행기 쓰고 싶고 막막 그럼ㅜㅜ 그런데 난 이미 일 년 된 동남아 여행기도 쓰다 말았잖아..??? 다시 이어 쓸 생각도 없고 어차피 기억도 안 날 것이 뻔해서 폰에 있는 사진에다가 코멘트만 달아서 글 좀 끄적거리기로... 이 사진 보니까 다시 하노이 가고 싶다아아. 하노이는 거의 좋은 기억만 남아 있다. 구시가지 안 쪽에는 거지 소굴도 그런 거지굴이 없는 것 같다가도 살짝만 나오면 여유롭고 한가로운 호안끼엠이 나오는 게 너무 매력적이다. 처음에 대만 갔을 때 호스텔에서 만난 애한테 "와 여기 오토바이 진짜 많아!" 라고 했더니 니가 아직 베트남을 안 가봐서 그렇다는 말을 들었었는데 흠 과연.... 첫 날에는 진
[2015 베트남] 어서 와, 하노이는 처음이지.
어쩌다 보니 하노이에 다녀 왔다. 1. 픽업/샌딩 공항에서 시내로 들어가는 방법은 미니밴/택시 등이 있다고 하는데, 미니밴은 호객하면서 문제 생기는 경우가 있고 택시는 마구잡이로 바가지를 씌우고 이상한 데 내려주는 등 안 좋은 얘기가 너무 많아서 그냥 agent에 픽업/샌딩을 예약했다. 원래는 첫 숙소인 InterContinental 에 픽업 문의를 했는데 35달러(세금은 따로)를 불러서 포기. agent에서 왕복 40달러에 예약했다. 공항에 5시 40분 도착 예정이라서 7시 픽업 예약했는데 짐 찾고 나오니 6시 -.-. 노이바이 공항 규모에 비해 드나드는 비행기는 별로 없는 것 같다. 가져간 달러로 환전도 하고, 맥도날드(파파이스였나..)에서 아이스크림 사 먹고 기다리는데 6시 반에 픽업기사가 와서

Hanoi Day3. 에메로드 크루즈, 하노이 성요셉성당, 쯩우엔커피, 선라인호텔, R&M마사지
에메로드 크루즈에서의 아침이 밝았다. 우리 방 215호 문 .. 옹기종기 모여 자던 크루즈들도 슬슬 움직이기 시작했다 ..날이 영 .. 흐리다 ㅠㅠ 일출은 못보겠구나 .. 하고 서운해졌다. 10시 반 경 하선해야 하기에 크루즈의 아침은 새벽부터 시작된다. 3층 덱으로 올라가면 모닝 커피 또는 홍차와 쿠키, 컵케익을 준비해 준다.역시 지~~~인한 베트남 커피. 배는 슬금슬금 어딘가를 향해서 나아가고 .. 날이 조금씩 갠다 .. 만능선원 .. (동굴 가이드, 발마사지, 쿠킹클래스 통역, 나중에는 캐셔까지 ..)가 타이치 클래스를 시작한다.하나 둘 모여드는 아주머니들 .. ㅌㅏ이치 클래스가 한창인데 구름사이로 햇살이 비춘다 . 이제 슬슬 bamboo boat를 타러 갈 시간

생일맞이 하노이 여행 (151119-1122) Day1. 티란트호텔, 호안끼엠호수, 응옥선사당, Gia Ngu 레스토랑, 루프탑 바, SF SPA
내 생일과 엄마 생신을 맞이하여 하노이 여행을 다녀왔다. 제주항공 이용, 비행시간이 일본보다는 길어서 추가운임 지불하고 맨 앞열 좌석 예약. 편명 Flight7C 2801출발 Departure서울(ICN)19NOV1510:40 Local Time도착 Arrival하노이(HAN)19NOV1513:25 Local Time 편명 Flight7C 2802출발 Departure하노이(HAN)22NOV1514:25 Local Time도착 Arrival서울(ICN)22NOV1520:35 Local Time 운임 Fare AmountKRW 275,000세금 Tax/Fee/ChargeYQ 28,000 KRW / BP 28,000 KRW / C4 1,800 KRW / JC 29,200 KRW항공운임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