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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 posts동남아여행#48. 하롱베이 투어 1
하롱베이 투어날! 크루즈를 가본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배에서 먹이고 먹이고 잠깐 액티비티 하면서 풀어준 다음에 또 먹인다.쉬고 먹고 쉬고 먹는 패턴. 우리는 짧게 1박2일 패키지로 다녀왔다. 너무 후진거는 거의 통통배라고 해서 아주 한참을 검색하고 후기를 읽다가한군데를 골라서 일부로 욕조가 있는 suite로 예약을 했다. 예약은 이메일로 해두고 도착한 다음날 오후에 가서 현금으로 페이했다. 달러로 함. 아침에 호텔에서 픽업을 오는데 시내에서 너무 떨어진 곳은 안간다고 한다. 픽업시간 전에 여유있게 일어나서 조식을 먹으러 다시 9층으로 갔다. 오늘은 팬케이트 대신 월남국수를 시켜봤다. 포 가. (치킨) 깔끔하게 맛있었다. 창펀같았던 다른 요리도 하나. 이름
동남아여행#47. 하노이의 저녁
엄마가 좋아하는 화덕 피자 맛집을 찾아 열심히 검색을 했다. 이탈리아 식당이 꽤 많았는데 우리가 고른곳은 Pizza 4ps. 4조각 피자 라는건가?! 어쨋든 웨이팅이 장난이 아니라 예약이 필수라던데우리는 예약을 안하고 무작정 찾아가봤다. 문앞에 사람이 없어서 점심시간 지나고 와서 그런가보다 하고 좋아했는데오후 5-6시까지 자리가 없다고.. 핳 ^^.. 망했네 몇시간을 그냥 기다릴 수는 없어서 안되겠다, 다른 곳을 찾아보는데직원분이 합석이라도 괜찮으면 지금 자리를 만들어주신다고 해서 낼름 오케이했다. 합석이었는데 엄청 큰 테이블에 2-3명씩 각각 코너에 앉은거라 전혀 문제 없었다. 야호! 딱 출출해지는 타이밍에 들어와서 다들 신났다. 우리는 2층 중앙에 있는 넓은 테이블에
동남아여행#46. 하노이 구경
어제는 동생한테 제대로 화가났었고 삐짐이 안풀렸는데 그래도 자고 났더니 괜찮아졌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오늘은 같이 안자겠다는 엄마 말때문에 다들 웃어서 좀 풀렸는지도. 나는 원래 화가나면 자버리는 타입이라 더 도움이 된듯하다. 어찌됐건 다시 풀려 훈훈한 분위기로 꾸물꾸물 일어나 조식을 먹으러 호텔 9층으로 갔다. 신기한게 엘리베이터가 7층까지 밖에 없어서 나머지 2층은 걸어서 올라가야함. 조식먹기전에 급 운동. 나름 루프탑이라 시내가 보였다. 다른 빌딩들의 옥상에 작은 정원들이 꾸며진걸 보고 엄마가 매우 좋아하셨다. 조식은 작은 샐러드바(라고 하기에는 뭐하지만)에 과일이랑 샐러드, 빵 종류가 있었고메뉴에서 보고 a la carte로 하나씩 주문 할 수 있었다. 메뉴는 월남국수도 있고
동남아여행#45. Back to Vietnam, This time Hanoi.
이번 여행의 마지막 destination. 하노이! 호치민 > 라오스 > 쿠알라룸프르 > 캄보디아 > 태국을 돌고 다시 베트남, 하노이에 돌아왔다. 비행기에 타서 저녁을 해결하고 하노이에 내렸더니 벌써 밤이었다. 에어 아시아 기내식 완전 별로니 미리 사서 타거나 내려서 먹기를..! 우리는 공항에서 사간 걸로 먹었는데 나쁘지 않았다. 쥬스도 맛있었음. 시내로 한방에 가는 버스가 있었는데 시간이 늦어서 끝났을까봐 엄청 걱정했다. 그래도 이번에는 비자를 받으려고 한시간반씩 기다릴 필요가 없어서 후다닥 입국 심사를 통과하고 나왔다. 저번에 여러번 입국할 수 있는 비자로 받아놨지롱!문제없이 입국 심사를 통과하고 심카드를 후딱 산 뒤 버스를 타러 나왔다. 공항 앞에 엄청난 수의 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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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