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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갈라타사라이의 '진정한 No.10' 이란?

[Column] 갈라타사라이의 '진정한 No.10' 이란?

Cimbomsaray|2018년 9월 8일

- 2018-19 터키 쉬페르 리그 4라운드 트라브존스포르와의 원정에 나선 갈라타사라이가 90분 내내 무기력한 경기력을 펼친 끝에 미증유(未曾有)의 0-4 대패를 당하며 자존심을 구겼다. 갈라타사라이 팬들은 트라브존스포르를 상대로 이와 같은 결과를 받게 된 것에 분노하면서도 전반 30분 팀이 0-2 로 지고 있는 상황에서 No.10 유네스 벨한다(Younes Belhanda)가 보여준 볼썽사나운 짓에 대해 불만을 터뜨렸다. 보다시피(모바일로 보시는 분들은 위 짤방을 직접 터치해주셔야 해당 장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프랏 아이드누스(Fırat Aydınus) 주심이 눈 앞에서 보

터키 이적시장 '큰 손' 으로 급부상한 갈라타사라이

터키 이적시장 '큰 손' 으로 급부상한 갈라타사라이

Cimbomsaray|2017년 7월 1일

- 갈라타사라이가 그토록 오매불망(寤寐不忘) 기다려왔던 선수들이 이번 주 들어 속속 이스탄불로 도착했다. 기성용과 함께 스완지에서 뛰었던 바페팀비 고미스(Bafetimbi Gomis)와 프랑스 리그앙 무대에서 검증된 공격 자원으로 평가받는 유네스 벨한다(Younes Belhanda), 그리고 FC 포르투에서 활약했던 브라질리언 센터백 마이콩 페헤이라 호퀘(Maicon Pereira Roque)가 바로 그들이다. 갈라타사라이는 이 세 선수를 영입하는데 무려 1750만 유로(약 228억원)의 이적료를 지불하며 단숨에 이번 시즌 여름 이적시장의 '큰 손'으로 급부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