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드포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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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드: 포 굿> :: 1편에 비해 호불호 심하겠네요. 2편은 어둡다 너무 어두웠던 영화후기. ost곡도 디파잉 그래비티가 너무 강력했다.

<위키드: 포 굿> :: 1편에 비해 호불호 심하겠네요. 2편은 어둡다 너무 어두웠던 영화후기. ost곡도 디파잉 그래비티가 너무 강력했다.

신작영화 를 관람했으며 후기리뷰로 만나봅니다. 작년에 나온 큰 흥행을 한 뮤지컬영화 에 이어 1년만에 나온 2편 작품입니다. Wicked: For Good, 2025 은 전작 1편의 엔딩결말 이후의 얘기로 이어지는 영화입니다. 1편의 장면에서 완벽하게 정점을 찍고 끝낸 영화였고, 다른 길을 가게된 마녀 '엘파바'와 '글린다'의 우정과 얘기의 끝을 다뤘는데요. 을 보고선 이것이야말로 뮤지컬 영화의 정점이다.느꼈을 정도로, 노래, 영상, 의상, 이야기 모든 분야에서 대만족한 작품이었는데, 는 같은 감독, 같은 배.......

영화 위키드: 포 굿 후기 리뷰 - Defying Gravity같은 초필살기는 없지만

영화 위키드: 포 굿 후기 리뷰 - Defying Gravity같은 초필살기는 없지만

레드써니의 Project-R|2025년 11월 21일|영화

에서 말하지 못한 비밀, 그것이 알고 싶다! 두 마녀의 복잡한 서사[라고 쓰고 질투와 우정이라고 읽는다]를 마침내 완결 짓는. 뮤지컬 한 편을 두 편으로 나눴기에, 이 작품을 독립적인 영화라고 보긴 살짝 어렵지만, 어쨌든 파트 2로 나왔으니 무조건 봐야 하는 것이 인지상정이지. 눈호강 판타지 속에 현실적인 뼈때리기는 뭔가! 시각적 완성도는 파트 1도, 2도 엄지척이다. 이 맛에 극장 가는 것 아닌가. 오즈의 에메랄드 시티를 비롯한 주요 배경 묘사는 현란하면서도 섬세하며, 엘파바의 마법이나 캐릭터들의 의상과 분장 등 역시 '이것이야말로 판타지다'임을 증명한다. 특히 이런 미.......

<위키드 : 포 굿> - 두 인물의 감정선을 좇을 수만 있다면 먹먹한 피날레를 만나게 될 것

<위키드 : 포 굿> - 두 인물의 감정선을 좇을 수만 있다면 먹먹한 피날레를 만나게 될 것

(2025/11/19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사실 원작 뮤지컬을 경험한 적이 있는 이라면 두 번째 막을 스크린으로 옮긴 에 대한 기대치를 그리 높게 설정하고 있진 않았을 겁니다. 전작의 'Popular'나 'Defying Gravity'처럼 매력적으로 마음을 뒤흔들어 오는 넘버도 없기도 하거니와, 무엇보다 전체적인 서사의 관점에서도 이미 도달한 정점으로부터 서서히 정해진 결말을 향해 하강하는 구성을 취하고 있다는 잘 알고 있었을 테니까요. 애초에 극중 '엘파바(신시아 에리보 분)'만 해도 '내겐 한계가 없다(Unlimited)'라고 당당히 소리치.......

위키드 포굿 아이맥스 무대인사 ScreenX 더빙 자막 2차 관람 후기 TTT 리미티드 포스터(스포X)

위키드 포굿 아이맥스 무대인사 ScreenX 더빙 자막 2차 관람 후기 TTT 리미티드 포스터(스포X)

드미트리와 레이첼|2025년 11월 21일|영화

위키드 포 굿 두 번 보고 무대인사 보고 TTT받고 리미티드 에디션 포스터도 받아 본 후기입니다. (조금 내리면 무대인사 영상있어요) 요약 영화평(스포 없음) 감히 말씀드리지만 뮤지컬을 안 봤으면 많이 혼란할 수도 어수선할 수도 있습니다.. 원래그런 내용입니다(?) 놀라지 마세요 ㅎㅎ 오히려 뮤지컬에도 없는 개연성을 넣기 위해서 감독님이 고군분투하며 노래도 쪼개고, 새 노래도 추가하고.. 그러면서도 최대한 뮤지컬원작을 훼손하지 않으려고 한 느낌입니다. 그래도 어쩔 수 없이 개연성과 조금의 옥의 티가 있는데, '그래, 의무감으로 보자!'하고 있다가 엉엉 울며 나왔습니다 ㅎㅎ 글린다가 우는 장면이 많아서 슬펐다..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