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의매력은있지만확실히1편보다아쉬웠던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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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드: 포 굿> :: 1편에 비해 호불호 심하겠네요. 2편은 어둡다 너무 어두웠던 영화후기. ost곡도 디파잉 그래비티가 너무 강력했다.
신작영화 를 관람했으며 후기리뷰로 만나봅니다. 작년에 나온 큰 흥행을 한 뮤지컬영화 에 이어 1년만에 나온 2편 작품입니다. Wicked: For Good, 2025 은 전작 1편의 엔딩결말 이후의 얘기로 이어지는 영화입니다. 1편의 장면에서 완벽하게 정점을 찍고 끝낸 영화였고, 다른 길을 가게된 마녀 '엘파바'와 '글린다'의 우정과 얘기의 끝을 다뤘는데요. 을 보고선 이것이야말로 뮤지컬 영화의 정점이다.느꼈을 정도로, 노래, 영상, 의상, 이야기 모든 분야에서 대만족한 작품이었는데, 는 같은 감독, 같은 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