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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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오늘의 포토.
포니방 개설.(...) 포니방 만든다고 아이템 수집중에 즈랩 전설 두개 먹은것은 자랑.(... -_-);
여긴 누구? 지금 며칠?
이틀간 달려서 악사 48찍었습니다. 확실히 체력충만한 20대 초반의 폐인력은 이제 없군요. 중간중간 먼 산도 바라봐주고, 세수도 해가면서 한 타임에 평균 3~4시간 밖에 못 앉아 있겠더라구요. 그나저나 오늘 며칠이죠? 연막쓰고 몹 사이로 뛰어들어서 편대폭격요청하고 다발사격을 날리는 나는 악사인가 (자살)포격유도병인가? 그런데 싹 쓸려나가는 그 모습에 쾌감이~ 부르르~ 아...지릴 것 같아. 하지만 지옥모드부터는 그랬다가는 바로 무덤생성이겠지.

블코에 다시 계정 실명명의 이전에 대해 답이 왔습니다.
ㅠㅠ 예상했지만 답변을 받고나니 스2 업적을 포기해야 한다는게 참 눈물나네요. 그래도 복붙 답변보다 이렇게 성의있는 답변 받으니 좀 낫네. 그래서 어쩔수 없이 내 명의로 계정 생성해서 한정판 등록. 사기는 14일 밤에 사놓고 이제서야 등록했다는게 fail. 흑. 지금 여기 놋북으로는 성능이 한참 딸리니 피방가서 해얄듯.

악마의 트럭이 다녀갔다.
현재 디아블로3 마케팅의 일환으로 서울-경기 지역을 순회 중인 악마의 트럭이 어제 바로 근처에 와서 한 번 구경하러 갔다. 오픈 시간은 12시 반인데 이미 30여 분전부터 이미 대기열이 형성됨. (학교 인원 반, 아닌 인원 반) 그나마 한정판 구매도 아니고, 이미 게임이 발매된 지도 1주일이 넘은 시점이라 그렇게 많지는 않았다. 진행요원이 입고 있는 티셔츠에 프린팅된 것은 디아 2 시절의 티리엘. 30분 간격으로 15명씩 들여보냈음. 근데 본인 계정이 안된다니 이게 무슨 소리요. 1렙 캐릭으로 도대체 무슨 스킬 쓰라고... 들어오는 건 마음대로였겠지만, 나갈 땐 아닐.... 것 같았는데. 여하간 출구도 있다. 야만고자용사의 위엄 넘치는 조형물. 왕십리 한정판 행사 때 선착순 인원 중 추첨해서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