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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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불지옥 벨리알잡았네
그것도 딱 175시간만에... 자..이제 엑트3 가볼까... 라지만 포니방에 맛들려 귀찮긔... 벨리알은 탱커있으니 진짜 편하내요... 원거리들끼리는 그리 발리더니만..

디아3/ 하드모드 이야기
아... 그는... 갔습니다 ... 악몽 공성파괴자 까지 잡고... 그는...갔습니다 쓔발! 17시간 피방에서 하느라 꼴아박은돈이 얼만데

정신줄 놓고 디아 잡음
그저 속전속결이었다. 하도 요즘 이것저것 해서 짜증나는 일이 많기도 하고 해서 멘붕 작렬이었는데 그러다 보니 과제는 하기 싫고 빢친다 으아아아 시발 다 집어 치워 라면서 디아를 했습니다. 레벨 31에 노멀 디아 잡았네요. 솔플 하고 있는데 4막 시작해서 얼마 안 될 때 쯤에 고래팝님 난입(!) 하셔서 같이 하긴 했습니다만... 딱히 둘이서 한다고 해서 뭔가 파티플을 할 때는 조작을 다르게 하고 그런 것 없이 그냥 막 했습니다(...) 왠지 오늘 안에는 깨고 싶었거든요. 2막 할 때 하도 길을 헤매는 바람에 이거 오늘 안에 깨겠나.. 했는데 3막부터는 별로 길 헤매는 것도 없고 스트레이트로 진행이 되네요. 몹이 많아지기도 해서 학쌀하는 재미도 느끼고.. 좀 재밌었음
완전 디아블로3에 빠져서.. 블로그도 안하고..
디아블로3 출시 이후 블로그는 뭐 손을 놔버렸네요 ..현재 마법사와 악사 만렙 찍고 야만용사 달리는 중인데차라리 한가지만 계속 할걸 그랬나봐요..캐릭터를 계속 키우니 돈을 모을 틈이 없네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