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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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하나 샀습니다.
이 놈 또 어디서 P4G나 주워왔나보군, 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실은 디아블로3을 이제야 샀습니다. 아니, 이 놈, 디아블로도 했었어!?, 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실은 함께 하자는 친구의 권유로 그간 간간히 했었습니다. 집 컴퓨터에는 그래픽 카드가 없는 고로;; PC방 가서나 가끔씩... 워낙 띄엄띄엄 하다보니 아직도 불지옥 2막을 못 벗어난 서민 신세지만, 이 이상 제대로 할 거면 나중에 그래픽 카드 산 다음 집에서 해야지... 라는 생각으로 페이스를 접어왔었습니다. 그리고 그래픽 카드를 장만한 오늘에서야 (어째 딱 맞춰 패치일;) 게임을 구입하게 됐거지요. 배틀넷 태그 saruin#3485(아이디는 형 거-_-)이니 같이 하실 분들 친추 부탁드려요~ 자, 이제 남은 문제는 P4G

디아3 // 정복자1~100 경험치표
만약 다 안보이시면 클릭하시거나 마우스 오른쪽누르시고 따로 하드에 저장해주세요 출처 : 인벤

Blizzard 및 1.0.4 패치를 바라보며~♤
안녕하세요? 요즘 Diablo III 에 대한 실망과 사람들의 마음 떠남이 제대로 체감되더군요. 제 주변에서 같이 하던 분들이 꽤 됐는데... 현재 딱 1명 하고 있고 (걘... 단순 노가다에 강해서...)... 저만 해도 안 한지 상당 시간이 지났네요. 아주 가끔 누구 있나 접속해보는 정도? (접속 할 때마다 아무도 없고...) 게임할 마음이 정말 전혀 안 생긴다랄까... 그러던 차에 Blizzard 가 뭔가 열심히 변화를 추구하는가보네요? 이제 하루 이틀 사이로 1.0.4 패치가 이루어진다는데... 그 중에서 사실상 160레벨(?)에 이르는 정복자 시스템을 내세우며, Diablo III 에서 사라지다 시피 한... 레벨 업 욕구도 자극하려 노력하고... 뭐, 그와 함께 매직 챈스에 대한 보상도 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