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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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10대 소년, 디아블로 3 때문에 사망
지난 7월 15일, 대만에서 40시간 내내 디아블로 3를 플레이하던 18세 소년이 사망했다고 한다. 거의 이틀 동안 계속 앉은 자세로 게임만 하다 보니 심혈관쪽에 문제가 생겨 사망한 것으로 추정. 사람이 디아블로를 잡아야 되는데 디아블로가 사람 잡은 셈이 되었다. 아무리 잼나도, 적당히 하자 ㅡ_ㅡ; 블리자드에서 배틀넷에 연속 플레이 시간을 점검해서 폐인 수준의 사용자에겐 경고 메시지라도 보내도록 뭔가 조치를 해야 되는 것 아닌가 모르겠다. 원문 기사: Taiwan teen dies after gaming for 40 hours
게임은 재미있자고 하는건데.
아직 장비가 모자라 그런지 불지옥 액트3는 완전 피로 쓰는 길.-_- 그홈 이 돼지는 어떻게 잡아야 하나.=ㅅ= 나보다 장비 좋은분께 도움 요청해얄듯 그리고 속터집니다. 으이고. 하지만 현질은 안할끄야. 좋았던 점 : 오늘 처음으로 장비 도면 하나 먹고, 지옥포 전설 먹었음.ㅠㅠ 감격. 나빴던 점 : 블쟈 이것드롸! 대체 디아3 시작한지 3개월이 다 되어 가는데 아직도 서버에 렉이 잡히면 어쩌자는거냐.ㅠ 블쟈를 주깁시다! 블쟈는 나의 원쑤!
디아블로 3 이야기.
이름만 들어도 혈압 오르시는 분들이 조금 있을듯 하지만, 뭐 그런 이야기 하려는건 아니고, 지금까지 쭈욱 해오면서 느낀점들을 천천히 적어 볼까 합니다. 내용에 관해선 주관적인 의견이 주를 이루고 있으므로, 태클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애시당초 건설적이던 아니던 논쟁하자고 적는 글은 아니니까요. 추가로, 이제 하는 사람 없다던지 때려 친다던지 하는 쓰잘데기 없는 리플도 고이 접어 두시기 바랍니다. 물론, 미리 고지 한 만큼 발견 즉시 삭제 처리 입니다. Hack & Slash 라는 게임 양식은 꽤나 유서 깊은 방식 가운데 하나입니다. 가깝게는 MMORPG 에서 부터 멀리는 인터넷의 태동 시기의 MUDs 에 이르기까지. 그 극도의 단순성과 거기서 파생되는 몰입감으로 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