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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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posts문명 5 확장팩 르네상스 시나리오
드! 디! 어! 끝이 보인다!!!!!!!!!!!!!!! 200턴 동안 10개 문명 이상이 복작거리는 동네에서 최고점을 달성하라는 가혹한 조건의 시나리오인 르네상스입니다. 비잔틴이 성도 가지고 있고 스파이도 가지고 있다길레 골랐는데, 좋은 게 아니더군요. 다들 카톨릭이나 이슬람 믿고, 정교 믿는 동료는 러시아 하나. 그 러시아도 몽고에게 밟혀서 사라졌고. 그래서 시간만 나면 카톨릭이건 이슬람이건 비난질. 투르크 밀고, 오스트리아 쫓아내니까 이집트가 시비를 걸더군요. 드로몬 시절부터 키워둔 프리깃들로 호위함대를 꾸리고 상륙! 상륙! 카이로까지 밀었습니다. 이제 6턴만 넘기면 끝!

아라센의 문명5 - 신과 왕 기행 : 스웨덴 편(2)
자유 정책을 완성하여 위대한 기술자를 얻었습니다. 이번에 새로 추가된 불가사의 페트라입니다. 사막 한가운데에 도시를 짓고 페트라를 새우면 사막 ->평원화 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덕분에 기존보다 사막에 대한 부담이 많이 줄었죠.(1회 한정이지만) 페트라의 힘으로 비옥한 땅이 된 제2 도시 시그루입니다. 도시 옆의 오아시스 보이시죠? 앵간한 명당 안부러운 자원 산출량입니다. 결국 이로쿼이가 사고를 쳤습니다. 저보다 가까운 위치에 있던 로마를 멸망시켜버렸네요. 이런식으로 가면 이 대륙에서 패왕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겐세이 견제를 들어갑시다. 위대한 기술자로 성 소피아 성당을 가속 -> 위대한 선지자 획득 -> 종교 강화 그냥 선지자를 골랐어도 되었지만

아라센의 문명5 - 신과 왕 기행 : 스웨덴 편(1)
문명5 확장팩이 출시된지 열흘 가량 지났군요. 당연히 기행을 즐겨봐야겠죠 +_+? 무작위 지도, 소형(6인용), 왕 난이도, 보통 속도 입니다. 빠른 이동, 빠른 전투 옵션만 킨 상태입니다. 오늘의 문명은 스웨덴입니다! 8월달에 여행가거든요 +_+ 스웨덴의 문명 특성 노벨상은 위인을 도시국가에 선물하여 우호도를 대폭 높이는 것입니다. 전작에는 안쓰는 위인을 황금기로 돌릴수 있지만 확장팩에서는 오직 위대한 예술가만이 황금기를 열수 있기 때문에 의외로 남는 위인들이 생깁니다. 종교전이 불필요해진 이후의 위대한 선지자나, 전쟁 후의 위대한 장군 등이죠. 이러한 남는 위인들을 도시국가 우호도90으로 바꾼다는 것은 상당한 메리트로 작용합니다. 도시국가와의 동맹이 여러모로 장점이 많거든요. 첫번째 U

이번달의 지름(문명5확장팩&도돈파치최대왕생ost)
덕질을 안하려고 결심한지 어언 1년이지만 온라인 케이브샵이 이번 최대왕생ost를 마지막으로 폐쇄한다고 하기에 CAVE의 열렬한 슈팅빠돌이라 금덕?을 포기하고 결국 최대왕생ost를 질렀습니다. 사실은 도돈파치 맥시멈ost 때문에 최대왕생ost를 질렀지만 게임음악 ost로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특히 맥시멈ost는 편곡이 우왕ㅋ굳ㅋ이라서 케이브덕후인 저로써는 매우 만족에 만족! 다만 왜 맥시멈은 아이퐁으로 안나오니! 왜 윈폰이랑 엑박라이브로만 나와서 ㅠㅠ 최대왕생은 ost가 테크노풍이고 또 게임이 이번에는 덕후노선으로 가버려서 약간 불안했지만 예상외로 ost는 갑이네요 특히 1면,3면 필드 ost는 개인적으로 가장 좋다고 느꼈고 보스 전 ost와 최종보스,진 최종보스는 이전작 대왕생의 느낌도 잘 살려줘서 흐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