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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7 posts레이 피셔와 DC 영화 수뇌부와의 불화가 대단하긴 한가보네요.
레이 피셔는 저스티스 리그를 통하여 사이보그로 얼굴을 알리게 되었습니다. 물론 아무래도 저스티스 리그의 만듦새가 정말 좋지 않아 말이 좀 나온 것이 사실이긴 하죠. 그런데, DC 수뇌부와의 갈등이 매우 심각하긴 한가 봅니다. 월터 하마다를 필두로 한 인물들이 레이 피셔의 영화 참여 거부에 따라 레이 피셔를 "플래시"에서 하차 시킨 것이죠. 그리고 레이 피셔는 자기를 완전히 잘라낼 수도 있다고 판단했나 봅니다. 트위터에서 아주 불을 뿜었더만요. 다만 이번에는 와이어지에서 나온 기사인, 플래시에서 사이보그 배역을 빼는 것이 자기를 완전히 제거하는 것은 아니라는 쪽으로 이야기를 주로 하고 있긴 합니다. 다만, 그 외에도 월터 하마다에 대한 비난
"원더우먼 3"가 확정 되었군요.
글을 쓰는 현재 원더 우먼 1984 의 평가는 썩 별로 좋지 않게 나오고 있습니다. 좀 아쉬운 일이긴 한데, 저는 괜찮게 봤거든요. 하지만 아무래도 흥행 척도는 참 미묘하긴 합니다. 이 코로나 시기에 나름 1위를 찍었으니 말이죠. 그리고 패티 젠킨스 감독이 3편 역시 확정 되었다고 알려왔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현대로 넘어올 거라고 하더군요. 약간 재미있게도, 아직까지 치타의 후일에 대한 이야기에 관해서 나름 떡밥을 남겨놨습니다. 솔직히 저도 궁금하긴 합니다. 분명 포기 안 할 위인이라는 생각이 들긴 해서 말이죠.
디즈니의 "헤라클레스"도 실사화 이야기가 나왔군요.
솔직히 이 작품도 실사화 과정을 거치리라고는 생각도 못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별로라고 생각하는 작품이어서 말이죠. 어쨌거나, 실사화 이야기가 나왔고, 루머가 줄줄이 나오고 있습니다. 좀 웃기는게, 헤라클레스 역할을 마이클 B. 조던이, 멕 역할을 아리아나 그란데가 할 거라고 하더군요. 백인 어쩌고 하는 이야기는 그냥 그렇긴 한데, 솔직히......둘 다 너무 잘 어울려요;;;
대런 아로노프스키 신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대런 아로노프스키 작품에 관해서는 참 미묘한 감정이 듭니다. 분명 볼 때는 나름 재미있게 잘 봅니다. 하지만 다시 보자고 하면 손이 전혀 안 가는 상황이 되어버리곤 하더라구요. 솔직히 블루레이 사 놓고 결국에는 안 보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대런 아로노프스키 작품이 다 그렇게 다가와서 말입니다. 물론 마더! 는 예외인데, 정말 제 취향에서 너무 멀어서 말입니다. 내면에 막는 마지막 라인을 영화가 훌륭하게 넘어버려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이야기 나온건 아직까지 제목에 관한 지점은 아닙니다. 해당 내역은 촬영감독인 매튜 리버틱이 이야기 했는데, 아직 아무것도 밝힐 단계가 아니라고 했다더군요. 뭔가 한다고 하니 궁금하긴 한데, 동시에 좀 두려운


